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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1 13: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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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과장은 있을수있으나
보편적이아닌 개인의 의견도 많이들어간 글이라
스스로 필터링하며 봤습니다.
우선적으로 ..이것은 남자만의 문제도아니고 여자만의문제도
아닌데 글속에 좀 감적적인 부분이 있어 평향된시각이조금 있는거같네요.
성인이 자의든 타의든 관계를햇고 어떤일이발생됐다면
그건 혼자만 책임질일이 아님에는 분명하죠.
남자를만나서 관계를할수도있는상황까지 가버린
여자도 문제고
여자를 책임지지도 못할거 성욕못이겨 품은 남자도 문제겠죠.
결론은 남자는 누구나 성욕 본능에 충실할수 밖에 없으니
여자가 조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분들스스로가 자기몸을아끼고 확실하지도 않은데
성관계를 한 것이라면 스스로 그에대한 책임을 질줄알아야죠.
성관계시 반드시 성병예방을위해 몸을 깨끗이씻고
확실한상대가아니면 무조건 콘돔을 사용하세요.
콘돔은 가장간단하고 정확하게 사용햇을때 피임도 아주잘되는
기구입니다.
남자지갑속에만 있어야하는게 아니라 여자들도 많이 가지고 다녀야합니다.
단. 성병은 콘돔이나 기타 기구로도 100%예방될수없어요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등 바이러스에 의한 성매계감염도 콘돔으로 예방될수 없음을 아셔야됩니다.
단지 감염확률을 낮추는 역할을할뿐이죠.
본의아니게 콘돔이터졌다거나
콘돔없이 관계를했을경우 질에 손가락을 넣어
깨끗히 정액을닦아냅니다.
질내사정이아니라도 피임기구없이햇다면 마찬가지로 질속까지 씻으세요.
임신확률을 현저하게 떨어뜨립니다.
질내부까지씻게되면 질내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가 줄어
냉이 생산되지않으므로 질염에 걸릴수있습니다.
예방차원으로 약국에가서 카네스텐원정 사셔서 질속에 넣어줍니다.
부득이 하게 이런 과정 마저못하셨다면 12시간내에 아무병원이나 들어가셔서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으세요
비뇨기과 산부인과가 아니라도 됩니다.
성병의경우.
가장여름에흔하게 걸리는것이 요도염 방광염 질염이런것들인데 이런것들은 약좀먹고 하면금방 회복됩니다.
주로 항문쪽에 사는 엔테로코커스 스트랩토코커스류 혹은
습해서생기는 트리코모나스 칸디다에의한 질환들인데
손을 항상 깨끗이 씻고 가방에 70%알콜 손소독제를 가지고 다니고 씻지못하엿을때 사용합니다. 알콜은 에이즈 바이러스도 무력화시키는 정말좋은 소독제입니다.
80% 60%도 아닌 70%정도의 알콜이 소독효과가 좋아요
헤르페스성기바이러스의경우 치료약이없어요
쉬면 자연적으로 사그라 드니까 푹쉬고 심하면 항바이러스제 등 바르셔야됩니다. 대상포진같은 바이러스이기때문에 피곤하지않게 하는것이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이런 성병말고 자궁경부암바이러스 매독 콘딜로마 연성하감 에이즈
등은 일차적으로 수개월간 증상이 없습니다.
여름동안 열정적인 나날들을 보내셨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셔야 됩니다.
질염 방광염등..무슨무슨염 으로 시작되는것은 일반적인 세균에 의한감염이니까 일차적으로 몸.손발. 잘씻는것이 최고예방법이고 생식기를습하지않게 해주는것이 가장좋습니다.
통풍이잘되면 세균은 번식을 못합니다.
이외에 여성질환으로
자주걸리는것이 임질. 클라미디아 인데 다행히도 이것들은
수일안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단 냉의 모양과 색깔 이 달라지고 통증도 있습니다.
이것들은 빨리치료를하지않으면
여자로서 가장 위대한일인 임신을 할수없게 될수도있고
태아를 공격하므로 태아실명 유산등으로 이어집니다.
반드시 치료를 해야하며 재발위험이 있으므로 추후에 정기적으로 2~3회 추가 검사를하세요
여름물놀이 계획이잡혀있을때 그기간이 생리날이라면
경구피임제를 복욕하여 그기간만 생리를피살수도있는데
다만 미리 한두달전에 복용하셔야됩니다.
보통 7~9천원정도 21일복용후 7일쉬는데 단순 생리미루기 용으로 사용시 21일복용후 7일휴약없이 21정을 시장합니다.
이부분은 구체적으로 의사와상담하세요 사람에따라 작용효과가 다르기때문에 상담이필요합니다.
여성병원에가면 대부분 남자원장앞에서 다리벌린다..
이렇게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남자의사가 다리벌려보라..그런말을하면 거부하고 나오셔도됩니다.
부득이하게 꼭 눈으로 확인해야되는 질환의경우 그렇게 진찰을할수도있지만 무조건 다리를 벌리는게아니라는거 알아두세요
일반적인 성질환은 말로만듣고도 어떤 질환에 걸렷는지 알수있습니다. 단순 소변검사 혈액검사만으로도 알수있으니
치마를 내리실 필요가없습니다.
남자가 관계를 강하게 요구한다거나 술에취해 관계를 하게되었다면 우선 남자를탓하는것은 뒤로미루고 몸부터챙기시는게 우선입니다. 병원가는 것을 두려워하면 병을키우게됩니다.
가끔 성병으로 임신이 불가능하신 여성분들을 뵙는데
약일주일복용하면 회복될것을 미루다가 그렇게되는경우가 흔합니다.
그리고 자궁경부암백신의경우 비싸더라도 요즘처럼
성문화가 개방된 시대에는 필수입니다.
가다실과 서바릭스라는 주사제가있는데
이왕이면 좀더비싸더라도 가다실을 맞으시는게
콘딜로마도 예방하기때문에 더 좋다고 생각되구요.
이미결혼하셨고 남편이 일편단심 아내만 보고 벽에응가 칠할때까지 자람안피고 사실분이라면 안맞으셔도 됩니다.
자궁경부암바이러스는 성관계에 의해서만 감염됩니다.
아내가 걸렷다면 아내가 과거력이있거나 바람을폇거나
남편이 과거력이있거나 바람폇거나 둘중하나에요
남자들음 대부분 초등학생..이상되면 포경수술을 합니다.
그런데 성문화적으로는 이것이 좋지않은게
포경수술이 너무 빠른 성관계를 부추기기 때문입니다
포경수술을 안하면 어느정도나이가되어 음경 점막이 충분히
성숙되었거나 포피가 완전히 분리되어버려야 성관계가가능합니다. 그전에는 따갑고 아파서 여자의 처녀막같은 역할이되어
어느정도 안전장치역할을하는데
그것이 일찍제거되어 안좋은점도있죠..
장단점이 있는데 이선면은안좋은거같음.
남자들은 다늑대니까 여자분들이 철벽 방어를
잘하고 방어뚫려도 스스로 몸관리를 철저히해서
인생꼬이지않게 조심하도록하시는게 좋은거같습니다.
..유부남이 한번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