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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9: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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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술많이해봣는데 천명넘게..
근데 저거다뻥이에요
포경수술이 말씀데로 꼭필요한수술은아닙니다
꼭필요한 사람도잇긴하죠
그러나 그로인해 크기가작아진다? 저로서는 의문인게 제가 본 환자중에 베스트10 에 들어가는 사이즈를 가지신 분들 대부분이 포경수술상태엿습니다
또한 그말그데로 성감데를 잃는다고 하면 조루도 없어야 하는데 포경한사람도 조루증상이 아주많습니다
아우성에 나오는 저분 그리고 이야기 들어보면
실제로 남성비뇨기계에 정말무지하다는생각이 많이들어요. 아무리 공부를 많이 햇더라도 여자가 남자의 기분과 몸을 어떻게 정확히 알겟습니까
하물며 산부인과 남자의사도 아이를 가져본적이없으니 임신후느끼는 산모의 실질적감정을 그들은 책으로 봅니다. 이차이는 아무리오랜기간공부를 하더라도 좁혀질수없어요
포경수술에대해 옹호하는것이아니라
관련자료로서 아우성 저분의 주장이 자주등장하는것이 저는 통 마음에들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손에 피묻히고 생식기해부하고
눈으로 마음으로 그리고 대화로 성기쪽에 고민이잇으신분들과 상담해보면 그들의문제는 단순히
피해망상에 가까워요
작고 본인이 만족하는만큼의 기능이 발휘되지않을때
혹은 그게아니더라도 생식능력과 섹스에잇어서 남자는쉽게만족을못합니다.
항상부족하고 모자르다여깁니다. 하다못해
친구들앞에서 크다고 자랑하는사람이 그래도 좀더컷으면싶어서 성기확대수술하러오죠
그쪽수술이 가격이 낮고 간단하면 세상모든남자들이
하려고할겁니다. 여자들이 미모에 만족을 못하는것과같아요
성기에불만이 잇다보니 원인을 억지로 찾게되고
원인이라고 할게 고작해봐야 남자들의 시선에서
포경수술 혹은 선천적기능장애 심리적요인 이거밖에없습니다.그런데 대부분은 나는 심리적으로 문제가없어. 라고느끼고 어렷을땐 괜찬앗으니 선천적인건아니지. 라고생각하죠
그럼원인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물리적 상처를입힌 그거밖에남지않죠 그러니 포경으로인해 나에게 기능저하가일어난다..일어날지모른다 라고 단정짓게됩니다.
제말은 포경이좋다안좋다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무조건적으로 원인을 하나로 모아가는 그것이 잘못되엇다 말하는겁니다.
그렇대 여론을 선동하는 아우성 저것이 맘에들지않죠 저로서는
저렇게 단점만 나열해놓다보면 정말로 해야되는분이
포경을안할수도잇고 실제로 나이 50 70
먹으신분들도 하러옵니다.
시기를놓히면 표피가 귀두와 붙어버리거나
성관계자체에 영향을주어 자녀계획에도 문제가 될수있고 감돈포경인데 억지로 까본다고 벗겻다가
표피압박으로 응급실에 실려가야할수도잇습니다
과거 조선 또 유럽왕중에도 너무심한 감돈포경으로
자손번식에 문제를격엇던왕들이 있엇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에도나오는 마리앙토아네트의 남편인 루이 16 세도 그랫다가 수술을하고 자녀를 낳앗다는말이잇죠
말이길어지는데 제가하고자하는말은 너무 극단적으로 몰고가는건 좋지않다는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크기말많은데...제가 대략 800 명정도 일일이 줄자로 제고나서 말씀드리는데
대부분다 비슷한 사이즈고요..
발기이전 사이즈에 차이가 잇을뿐 발기되면 대한민국남자들음 대부분 비슷합니다
11- 13 정도가 평균이고요..
발기된고추크기를 보여주는사람은 없잔아요? 안그래요? 친구도안보여주고 목욕탕가도 발기후크기를 아무도 알수없죠.대부분 병원에서만 알수잇습니다.
기록도다해두기때문에 맘먹으면 실질통계도낼수잇죠
대부분다비슷한데
남의떡이더커보이는 원리로 자신을깍아내립니다.
크기가 큰게좋은것이아니라
상대방과 적절하게 맞는것이 좋은겁니다.
크면 아프기만하고 여자는 언제끝나나 이생각만 들고 그러다보면 점점흥미도 떨어집니다.
아파서 신음하는걸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게 남자니까
그런설이나오게되죠
또한 삽입만으로 절정에이르는게 힘들기때문에
크기에 크게연연할필요없다는 말.
카사노바가 수십 여자를울릴때 입과혀를이용한걸보면 틀린말이 아닙니다.
간만애 장문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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