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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09: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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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상황이 거의같으시네요
저의경우 일부러 아내 기죽지말라고 작고 긔여운거
보이면 더오바해서 우와우와아아아 막이러고
물론 내가 아내를보는입당에는 아내도 믿음이잇으니
그건고 괜찬은데 타인의 눈이 의식되어 그러는겁니다 남편때문이아니죠 남편은 상관없어요
아마주변에 친구들 지인중에 은연중 아이의 키와관련된 이야기를 햇을것이고 평소에 아내분도 스스로의 컴풀렉스와 연계되어 공감대가 형성되엇을겁니다
그로인해 더 촉매가되어 심각한 고민사항이 되엇겟죠 평소에 남편은 속으로 생각하는바를 평소보다 자주 말해주세요 특히 여성의 성적 매력을 더부각되게 말햐줘야 됩니다. 여성들중 특히 키가 작으신분들은 어려서부터 키관련 놀림을받고 자라기때문에
컴플렉스뿐아니라 키애대한 안좋은기억이많고 또 그런이유로 키작은여성분들은 자존감이 높습니다
화가나면 매우삭히게되고 힘들어합니다
잘때나 함께 같은공간에 잇을때
자기의 다리가더무섹시해 엉덩이가 너무 섹시해 미치겟다 라는식으로 오버를 좀섞더라도 과하게 섹스심범을 부각시켜주새요
여자는 남자가 자신에게 완전히 넋이나간듯한
모습을보이면 엄청나게 엔돌핀이 돕니다
여성으로서 성적매력이 있다는것을 느끼게해주세요
분명히 컴플렉스가 강하면 트라우마나 과거력이 있을수있으니 그런쪽에 관심을두어 그트라우마가 다시발동되지 않게햐주시는게 좋아요
비슷한상황이라 공감되어 의견남깁니다
저는 사십샌치정도 차이나거든요 ㅎㅎ
그리고 아이역시 저도 저의아내도 같은고민을 햇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잘먹어서
후천적요인이 유전을 뛰어넘는다고
말해주새요 안심되시도록
그럼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