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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05: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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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3가지 보정을 정밀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형광등, 백열등, 일광.
주로 칼라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해 내는 품질검사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도 1년에 한 번씩 시험을 봅니다.
그런데 동일한 조건의 밀페된 데이라이트 전등 아래서 검사를 해도 야간 근무자와 주간 근무자의 색감 차이를 보입니다.
즉 평소 또는 현재 형광등 아래서 많이 생활 하시는 분들은 화이트골드로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뇌가 일광아래서 보는 색과 형광등 또는 백열등 아래서 보는 색을 수시로 보정을 해줘야 하는데 생활 패턴에 형광등 아래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보니까 푸른색 조명 아래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겁니다.
결론은
실내, 형광등, 야간 생활이 주 패턴인 사람은 화이트골드 파 이고,
실외, 백열등, 주간 생활이 주 패턴인 사람은 블루블랙 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