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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2017-02-18 15:44:42 0
아 김용민 너무 웃기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새창]
2017/02/18 15:28:45
자유당 대권주자로 치고올라 돌풍을 일으킬 수 있으니 미리 견제하는 것일뿐..
황교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확장성 좋고 선명하기는 또 얼마나 선명해요? 게다가 피닉제보다 훨씬 젊다! 자유당 대선주자되면 가장 위협적일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1048 2017-02-18 03:59:58 1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그럼 지금의 대세론이 더 대단하지 않습니까?
문재인 전대표님에게 호의적인 방송사는 단 한 곳도 없는데다 현재 여당은 대선주자 2위조차도 민주당에게 빼앗기고 이명박, 박근혜 거친 데다 박근혜 탄핵은 인용이 눈앞에 있는 상태죠.
더 썼다간 방심하게 될 거 같아요....
경선 제대로 집결해서 이깁시다.
정권교체!!
1047 2017-02-18 03:37:58 0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제가 유시민 작가가 이명박과 붙으면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도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시의 득표수 1200만표를 유시민이 거의 그대로 승계받을 수 있으리란 점 때문입니다. 친노 중의 친노인 유작가는 돌풍을 일으킬 역량이 있었죠. 그러면 100만표 이내의 근소한 차로 유시민이 이길 수 있었을 겁니다.
1046 2017-02-18 03:30:58 0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아닙니다. 이명박은 대세론 타고 야권 개박살이란 이점을 얻고도 당선될 때 1100만표를 조금 넘긴 득표로 당선되었습니다.
반면 문재인은 저번 대선에 대세론 타지도 못한데다 부정선거 겪고도 1400만표 넘게 득표했습니다.
그래서 저놈들이 문재인을 자꾸 견제하려는 겁니다.
지금의 문재인 대세론을 꺾을 수단은 합법적인 방법 내에서는 없습니다.
1045 2017-02-18 02:46:31 0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모든 야권 지지자들의 마음을 제가 아는 건 아니나 적어도 부산 일대에선 정동영에 대한 비토정서가 무척 컸습니다. 까닭요? 노무현 전 대통령 등에 비수를 푹푹 꽂았거든요. 레임덕 왔다고 통수 오지게 때렸죠. 그 레임덕이란 것도 저는 허상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이 참여정부를 존나 실패한 정부로 떠벌리고 다녔어요. 사실 노 전 대통령께 비수를 제일 먼저 가장 아프게 쑤셔넣은 장본인이 한겨레 같은 언론사였습니다. 그래서 구독해지했습니다.. 10년 지난 요즘도 정신 못차리는 거 보니 앞으로도 안 바뀔 거 같아요.
1044 2017-02-18 02:39:00 0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저때 이명박이 대세론 타서 bbk 같은 거 별로 흠집도 안 났습니다.
정동영 캠프에선 오로지 네거티브 전념하면서 조중동의 훈수를 금과옥조처럼 여겼나보더군요.
외연확장은 전부 실패하고 집토끼는 다 박살나는 형국이었습니다.
사견인데, 저 당시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 대선후보했으면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이길 수도 있었을 거라 봐요. 여론조사가 장난질을 겁나 친다고 생각하거든요. 유작가가 이겼으면 4년 중임제 개헌해서 뒤이어 문재인 8년 집권도 가능했을 겁니다. 그랬으면 김대중 전 대통령님, 노무현 전 대통령님 두분 다 오래 사셨겠죠.. 아쉽고 안타까울 따름..
1043 2017-02-18 02:28:13 1
이때 MB 힘이 막강 했나요 [새창]
2017/02/18 02:22:21
저때가 야권 역사상 역대급 대폭망을 기록했던 대선이죠.
저는 정동영이 저 이후로 정계은퇴 할 거라 생각했는데 안 그러더군요.
1042 2017-02-18 00:28:34 35
전우용 역사학자, "이들이 배고픈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한 건가요?" [새창]
2017/02/17 23:54:14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주유소에서 라이터를 켜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도서관에서 조용히 해야 한다는 것도 모두 상식이다.
예의 이전의 문제다.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게 삼가야 하는 행동이 있는 법이다. 이를 어기는 이에게는 누구라도 제지하는 게 옳고 이를 어기는 이가 잘못된 것이다.
질문을 할 때를 기다리지 않는데 주위가 호의적으로 보길 바라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 오히려 그걸 다수의 폭거로 치환하려는 것이 다수의 양심과 상식을 인정하지 않는 부당한 폭력 아닌가?
1041 2017-02-18 00:15:04 27
전우용 역사학자, "이들이 배고픈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한 건가요?" [새창]
2017/02/17 23:54:14
정말 아직도 부끄러운 줄 모르니 앞으로도 모를 것 같다.
나중에를 외친 다수는 집단행동으로 억압자의 입장에 치환하고 타 정당의 행사에 깽판 난동부린 자만이 오롯이 유일한 소수자인 듯 날조로 이미지를 덧씌우니 이야말로 피해자 코스프레의 극치이며 저들의 의식구조가 일반대중의 그것과는 상치함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는데, 본질이자 진실은 그들이 호도하고픈대로 대중에게 전해지지 않았다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나중에를 외친 숱한 군중 또한 이 사회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임을 절대로 생각지 아니하며 오히려 외면하려드니 그런 정당은 진정으로 약자를 위한다고 여길 수 없고, 따라서 영원히 원외정당으로 남든지 뿔뿔이 흩어져 먼지 흩날리듯 사라짐이 마땅하다.
1040 2017-02-17 18:34:22 9
김용민 '황교안, 경선 치릅시다'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2/17 18:21:46
김용민이 자유당 대선후보 되면 종편에서 뭐라 떠들지 궁금하네.
1039 2017-02-17 17:39:36 22
이철희는 이해찬땜에 배알이 꼴릴 듯 [새창]
2017/02/17 17:12:26
간손미는 어려운 순간에도 유비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내정도 썩 나쁘지 않고 의리로만 따지면 그분들도 충분히 위인입니다. 더구나 간옹은 유비 헛다리 짚는 정책도 막아내는데..
으.. 이게 다 코에이 때문이다! 간손미가 살아있었으면 명예훼손 승소했을거여!
1038 2017-02-17 16:49:54 115
성평등포럼 깽판친 사람의 정체와 그들의 목적 [새창]
2017/02/17 16:33:40
잘못에 대해 사과하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제 눈의 대들보는 생각않고 남의 눈의 티끌만 보는구나.
저것들은 이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

1037 2017-02-17 14:33:25 46
이해찬의원 한마디... [새창]
2017/02/17 14:21:34
안지사님 거품 지지율에 한 가지 의의가 있다면, 안희정 덕분에 황교안이 판에 뛰어들어얄지 말아얄지 망설이게 되고 가짜보수의 이목을 민주당 경선에 집중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경선 역선택 방어만 제대로 해낸다면 경선에서 문재인 전대표가 승리할 수 있습니다.
가짜보수는 자신들이 내세울 대선주자 발굴해서 지지율 펌프질할 시간이 없어집니다. 한 명에게 잘 집중도 안 되고요.
그러니까 민주당 경선이 대선 전초전인 셈이고 여기서 지면 안 됩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집결하면 이깁니다. 국가의 운명이 우리의 선택과 의지와 행동에 달려있습니다.
1036 2017-02-17 08:58:36 4
진짜 절박한 분들을 잊지 맙시다.. [새창]
2017/02/17 01:54:12
이재용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탄핵 인용 가능성이 전보다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희망을 가집시다. 포기하지 않으면 경선도, 정권교체도 가능합니다!
1035 2017-02-17 08:16:54 14
녹색당과 기레기들 공통점 [새창]
2017/02/17 07:12:56
늘 자기들만 졸라 잘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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