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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0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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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돕던 버니 샌더스를 싫어하고 비토하던 흑인이 떠오르네요..
자신의 편에 서주는 사람의 등에 왜 자꾸 비수를 꽂으려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최고에게서 완벽을 바라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돌아봐야 할텐데 말이죠.
법원의 판단에 마음이 안 들 수는 있는데, 법원에 항의하러 가려고 무단횡단하는 꼴이잖아요. 심지어 법원 문은 활짝 열려있고 길을 가로막지 않는데도요. 파란불 켜지면 건너세요~하는데 굳이 빨간불에 건너려는 건 뭔지..
아무리 좋은 의도와 논리를 갖고 있어도 반감만 사는 방식으로 어떻게 설득을 할 것이며 메시지 전달을 하겠다는 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