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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4 0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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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표의 한수 한수가 여론을 시간은 걸리지만 한데 모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와 만나려던 게 불발되었으나 정국 주도권을 더민주가 실질적으로 갖게 하였습니다.(제 확대해석이지만 애초에 성사되어도 불발되어도 상관없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교묘한 수를 굳이 공개할 필요는 없겠죠.)
요즘 박지원 더럽게 욕처먹는 거 아시죠? 무리하게 판 주도하려다 민심 모르고 설쳐서 역풍 맞은 거죠. 언론이 아무리 띄워줘도 형식적인 주도권은 의미가 없죠. 결국은 더민주가 원하는대로, 궁극적으로는 우리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매듭지어질 겁니다. 그게 언제쯤일지는 몰라도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사람들은 결국은 진실을 원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