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의 선택 ▷ 이명박과 애초에 엮이지 않는다. 등신쪼다의 선택 ▷ 이명박의 지시를 충실히 따르다 통수 당하고 그제야 모든 것을 분다. 개병신의 선택 ▷ 이명박의 지시 이상을 실행하다 독박 쓰고 깜방에서 신세 한탄 하다가 자살(당)하고 세간의 비웃음을 산다. 역사에 민주주의의 반역자로 기록된다.
요즘도 기분이 영 껄쩍지근해서 패배주의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명크릿을 듣곤 합니다. 일가친인척 모두에게 이명박의 패악질을 일일이 열거하는 것보다 이런 합성곡이 더 효과적이더군요. 근데 이명박! 이명박! 외치는 소리 들을 때마다 소름돋음.. 이런 놈들 때문에 나라 꼴이 개뿅뿅이 났구나.. 10년 조롱은 부족합니다. 손자의 손자까지는 쥐새끼를 잘근잘근 씹어줘야죠. 덤으로 좌익효수도.. 이명박의 심장과 박근혜의 두뇌를 가진 보수(풋)..
애시당초 이건 청와대에 청원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대통령 보고 헌재결정 어겨라고 징징거리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40310171600004&site=0100000000 청와대 걸고 넘어지는 건 쓰잘데기 없는 바보짓입니다. 진짜 여성징병제 하고 싶으면 1사회적으로 전반적인 공감대 형성 2헌재결정 뒤집기부터 해야죠. 1부터 실패지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