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9
2018-02-07 20:02:22
18
댓글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오유에는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의견도 이것 저것 나오는거 같아요
일단 저는 눈이 녹색이면 좋겠는데 이유는 눈이 녹색인 이탈리아 친구가 있었는데 참 눈이 이뻐 보여서 그랬어요
뭐 그게 백인에 대한 제 열등감이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만 저는 그냥 눈이 이뻐 보여서 그렇게 생각한거고
그래서 그냥 그런 걸 찾아보다가 이런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번역해서 올린겁니다
이 수술 하라고 종용하거나 뭐 그런 의도는 없구요 그냥 눈에 칼 댈 필요없이 안전한 수술이라고 하니까
'아 내 바램이 이루어 질 수도 있겠구나'한 마음에 글을 쓴거에요
아무래도 전문 지식을 가진 분도 오유를 하고 생각하는게 보수적이신 분도 오유를 하니까 이런걸 왜 하느냐는
이런 의견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뭐 이런거 때문에 상처받지는 않구요 성형하는 사람 마음과 하지말라는 사람 마음이
딱 이런거 아니겠나 생각이 듭니다 베오베 가서 널리 알려지길 바랬는데 베오베 가니까 콜로세움이 열리네요 ㅎㅎ
근데 뭐 하고싶은 사람은 하고 위험해서 쳐다보기도 싫은 사람은 뭐 안 하는거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그게 현대의 자기결정권이니까 뭐 그 행위로 인한 책임만 자기가 질 수 있으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