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이렇게 건설적인 토론 현장을 보고싶습니다 우리모두 의료가 유럽 선진국 처럼 좋은 보장제도를 가진 국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이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제시와 그걸 알리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근데 당장 길거리 나와서 떼쓰면 진짜 밥그릇 싸움이라고 밖에 안보여요 아니면 시위를 하면서 보도자료를 정확하게 배포하던가
근데 저게 저 나이때는 가능한데 상대도 나이가 들어서 경험과 피지컬이 되면 어느 순간부터 저게 안먹혀요 박주영이 전형적인 그런 케이스거든요 고등학교때랑 20세 초창기에 진자 최고의 재능이 있다고 극찬했던 선수였는데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베로나에서 뛰고있는 이승우 선수가 출장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저는 더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