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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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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4 2016-07-05 19:01:30 0
의자가 참 X 같이 생겼네 [새창]
2016/07/05 17:27:20
배꼽으로 보여요..
6213 2016-07-05 09:00:46 1
목욕탕에서 물온도를 맞추는 당신의 모습.gif [새창]
2016/07/05 08:49:06
Tip : 수도꼭지의 적당한 온도 구간이 너무 작은 경우
수도꼭지의 수압을 조금 낮춘 상태에서 온도를 조절하시면
좀더 쉽게 적정온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특히 보일러의 출력이 약하거나 해서 수도꼭지를 가만히 놔둬도 물의 온도가 변할 경우 수압을 낮추는 것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됩니다.
6212 2016-07-04 22:38:39 0
[BGM] 기묘한 이야기 - 야간열차의 남자 [새창]
2016/07/04 20:42:27
양파링....ㅠㅠ
6211 2016-07-04 14:00:43 0
스파이더맨 어렸을 때 [새창]
2016/07/04 13:58:38
어렸을 땐 몸도 가볍고 날아갈듯 했었는데...
6210 2016-07-04 12:07:04 0
한국 유교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 다른 분들의 의견은? [새창]
2016/07/01 15:33:18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유교적 질서의 기본인 삼강오륜,
신하는 임금을 섬기고,
자식은 부모를 섬기고,
아내는 남편을 섬기고.
그리고 장유유서, 어른은 항상 아이의 앞선다는 윤리원칙이 지금 연공서열 질서의 한국 문화와 무관하다고 할수는 없죠.
물론 윤리 원칙을 잘못 이해한 결과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쨋거나 구조, 문화, 환경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어요.
누군가를 만나면 항상 상대방과 나와의 서열을 가리기 위해 나이,직급,계급을 묻는게 우리 사회입니다.
유교의 예절 문화로 복잡하게 발달한 '존댓말'이라는 언어체계 때문에 우열을 정하지 않으면 말을 할 수도 없고, 말하면 언제나 우열관계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언어체계를 가진 한국 사회에서 그걸 단지 개개인의 문제로 돌릴 수 있을까요?
6209 2016-07-04 11:51:13 0
조선일보의 위엄 ㅋㅋㅋㅋㅋㅋ.jpg [새창]
2016/07/04 10:35:55
조선일보인지 어떻게 안거지!?
6208 2016-07-04 11:49:58 0
[새창]
이런 글에 차마 드리기 어려운 말씀입니다만...
게시판 지켜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6207 2016-07-04 11:42:42 0
모 열도의 성우 흑역사 [새창]
2016/07/04 11:12:41
아..다리가 짧아서? 아닌데 이 정도는 귀여운건데..
6206 2016-07-04 11:41:56 0
모 열도의 성우 흑역사 [새창]
2016/07/04 11:12:41
이게 왜 흑역사죠...?
6205 2016-07-03 17:42:16 14
당신의 나이를 맞춰 보겠습니다 ㅋㅋㅋㅋ [새창]
2016/07/03 05:48:57
문과에영...ㅋㅋ
6204 2016-07-03 16:15:09 0
(BGM/스압)사실주의 인형 창작자 미하일 자이코프 [새창]
2016/06/11 21:54:39
구체관절인형..
6203 2016-07-03 09:03:22 0
지하철에서 제발 이렇게 앉아있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6/07/03 08:58:46
혀...혐?
6202 2016-07-03 07:18:20 11
당신의 나이를 맞춰 보겠습니다 ㅋㅋㅋㅋ [새창]
2016/07/03 05:48:57
원리를 분석해 보면....
선택한 숫자를 x, 생년을 y라고 할 때
(단, 나이는 100세 미만이다)
1=<x=<10, 1916<y=<2016
이것을 주어진 문장으로 식을 쓰면
50(2x+5)+1766-y
=100x+2016-y
조건에서 나이는 100세 미만이므로,
선택한 숫자x는 100의 자리 이상에서, 2016년에서 생년을 뺀 나이는 두자리 숫자로 나오겠죠. 1766을 1767로 바꾸면 한국 나이가 나옵니다.
6201 2016-07-03 06:37:33 0
치킨 모독... 그리고 깨닿음 [새창]
2016/07/02 08:26:08
아 그러네요
뭔가 이상하다 싶었네.
6200 2016-07-03 05:41:31 0
이 시대의 참어머니.jpg [새창]
2016/07/03 02:01:57
비공 많아서 뭔가 싶어 들어왔는데
안녕하세요 짤이길래 왜지?싶었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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