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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4
2021-04-20 11:38:30
35
이현배 사망 관련하여 이하늘이 라이브방송에서 밝힌 내용
[새창]
2021/04/20 10:54:50
가족이 죽었는데 얼마나 더 어른스럽게 행동해야 하나요..
저 사람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행동때문에 고통받다 죽었다고 생각하면 찾아가서 두들겨패지 않은 것만 해도 충분히 어른스러운거 같은데요..
19383
2021-04-20 11:26:15
10
무적의 촉법소년 ㅋㅋㅋ
[새창]
2021/04/20 10:17:06
촉법소년은 14세 미만인데..
초등 5,6학년짜리가 저러고 있는거면 진짜 미래가 암울하다..
19382
2021-04-20 03:32:38
6
성경속에서 일어난 NTR사건, 다윗과 솔로몬의 탄생
[새창]
2021/04/19 22:29:56
성경이 종교를 배제하고 역사적 사료+문학작품으로 보면 쩔죠..
19381
2021-04-19 11:18:45
7
모르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문화재
[새창]
2021/04/19 06:53:42
몽유병이세요?
19380
2021-04-19 11:12:11
1
공유 머리좀 해주세요
[새창]
2021/04/19 09:40:27
얼굴이 잘못했는데?
19379
2021-04-19 11:10:22
0
전라도에서 조사한 차기 대통령 양자대결
[새창]
2021/04/19 11:54:17
보고 신고하라고 추천누른듯
19378
2021-04-19 11:07:55
2
전라도에서 조사한 차기 대통령 양자대결
[새창]
2021/04/19 11:54:17
혐한 일뽕 하더니 이젠... 아니 어떻게 그쪽 사람들은 모든 방면에서 한결같을까
19377
2021-04-18 22:27:02
3
패배로 기우는 미얀마 시민혁명 / KBS 2021.04.15.
[새창]
2021/04/18 20:24:09
518민주화 운동도, 곧장 군사정권 퇴진과 민주시민의 승리로 이어졌던건 아닙니다.
당장은 군의 총칼에 민주화 운동이 억눌러질지 몰라도,
민주화 열기가 지속된다면 독재가 영원할 수는 없을 겁니다.
다만 정말 걱정인건, 현재 미얀마 군부가 중국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점이죠. 그들은 중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짓이든 할것이고, 파이프라인이 위협받는다면 전쟁과 학살도 불사할지 모릅니다.
19374
2021-04-18 19:34:46
9
단군이래로 여성을 징집한적이 없어
[새창]
2021/04/18 18:57:14
뭐 여성 징집이 합리적이냐 아니냐는 잠깐 접어두고,
단군이래 없었다 뭐 이런 소리는 굉장히 비합리적이라고 보는데요, 단군이래 5000년동안 없었던게 또 뭔지 아십니까?
평등 사회입니다. 단군 이래 5000년 동안 한반도는 신분제 사회였어요. 신분제가 철폐된건 불과 100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옛날부터 없었다는 주장은 아무런 설득력이 없어요.
19373
2021-04-18 17:51:40
0
궁극의 연필
[새창]
2021/04/18 10:08:57
그 얘기를 굳이 하는 것을 보니 당신은 아싸이기도 하군요!
19372
2021-04-18 17:42:19
4
민변 출신 권경애 "검찰 악마화한 조국·김어준 수사하게 될날 오길"
[새창]
2021/04/18 17:14:39
명백한 이중잣대를 들이대도 검찰을 악마화한게 조국이라..
19371
2021-04-18 17:39:11
3
민변 출신 권경애 "검찰 악마화한 조국·김어준 수사하게 될날 오길"
[새창]
2021/04/18 17:14:39
검찰을...
19370
2021-04-18 17:36:55
4
민변 출신 권경애 "검찰 악마화한 조국·김어준 수사하게 될날 오길"
[새창]
2021/04/18 17:14:39
검찰을 악마화 한게 누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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