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공교육에서부터 일제 침략이나 전쟁범죄 가해 사실에 대해선 축소하거나 생략해 버리고, 원폭 피해만 강조해서 엄청 상세하게 가르쳐 왔으니 역사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으로선 저런 인식을 갖게 되겠죠. 우리는 광복절이지만 저쪽은 '종전기념일'로 기념하면서 매년 원폭피해 관련 전시회를 열고 야스쿠니에 참배하니..
엄밀히 말해 날조는 없는걸 만들어냈다는 건데 사실 아주 없는 건 아니고... http://tomcat.2ch.sc/test/read.cgi/livejupiter/1614068191/ 저기 나온 댓글들 출처는 이 스레드(?)에서 가져온 거네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반은 극우들 모여있는 곳 같네요. 날조는 아니고 선동은 맞는듯.
나올수 없는 가정은 아닌거 같아요. 저도 저거 단편영화 볼때 그런 생각했거든요. 자기가 못가진거 다 가진 사람한테 배아프고 질투나서 저런 상황이면 꼴좋다 비웃고 안돌려줄 사람도 현실적으로 많긴 하니까요. 게다가 기차가 떠나는 상황에 그냥 내 일 아니니까 할만도 하구요..
어떻게보면 가난한 사람에 대한 선입견이긴 한데, 그런 선입견을 깨기 때문에 저 영화가 더 반전으로 느껴졌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