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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4 2020-08-11 20:12:27 2
AI가 그린 역사적 극사실화 [새창]
2020/08/11 18:57:08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초상화
17283 2020-08-11 20:11:13 2
AI가 그린 역사적 극사실화 [새창]
2020/08/11 18:57:08

얀 반 에이크의 자화상..
17282 2020-08-11 06:34:21 85
달걀을 수거하는 아이 [새창]
2020/08/11 02:05:06


17281 2020-08-10 22:34: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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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경우지...
17280 2020-08-10 22:30:31 24
[새창]
영토와 인구...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지금 한국이 여러 방면에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것은 문화, 교육, 제도 같은 내실이 덩치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증거라고 생각함.

국가 전략적인 면에서만 봤을 때, 영토와 인구가 늘어난다고 단순히 득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됨..

통일이 되어 늘어날 2500만 인구는 수십년에 걸친 독재에 길들여져 문화적으로 수십년은 지체되어 있고, 평균적인 교육수준과 경제수준도 낮은 사람들임..

한국 사회 속에 섞여 살아가는 조선족조차 한국인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핏줄은 한국인이지만, 귀화해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조차 정체성은 중국인이고 잠재적인 갈등 요소로 취급 받는게 현실임.
하물며 중국보다 낙후된 북한 주민 2500만명, 남한 인구의 50%정도 되는 인구가 갑자기 한국 사회 속으로 유입될 때 발생할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타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봄.

그러니 통일은 마냥 핑크빛으로 볼 문제가 아님.
북한 영토와 주민을 단순한 숫자로 보고 땅따먹기 식으로 자원 차지하듯이 통일을 추진할게 아니라, 그 충격을 줄이고 완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게 무조건 우선이라고 봄..
17279 2020-08-10 21:26:30 28
(스압) 만화그렸어요. 부드러워진 오리만화입니다. [새창]
2020/08/10 21:13:50


17278 2020-08-10 20:01:56 1
[새창]
사실 안될건 없지 않나요?
예비군 훈련장 주변에 밥먹으러 갈데가 전혀 없어서 그렇지... 콜 부르는건 택시가 부대 내로 못들어올거고...
17277 2020-08-10 19:51:41 0
주택 임대료 제한이 악영향을 미친다고 미국 93프로 경제학자가 동의했네 [새창]
2020/08/09 17:38:35
미시경제학 어설프게 배운 사람들이 시장만능주의에 빠지기 쉽죠.
배울거면 경제원론은 끝까지 다 배웠으면 싶네요.
정책의 효과성은 효율성 못지 않게 중요하고,
비록 어떤 경제 정책의 비효율이나 부작용이 예상된다고 하더라고 특정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서 불가피한 정책들도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가격 제한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최저임금제죠. 말씀하신 것과 비슷한 이유로 최저임금제에도 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저임금제도의 목적이 사회적 생산성 증대가 아니라 저소득층의 최저 생활수준 보장과 빈부격차 완화에 있는 만큼, 그것만이 평가 요소는 아닌거죠.
17276 2020-08-10 19:23:44 0
[새창]
조교는 현역 군인이니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니고,
동대장한테는 굳이 저런거 게시해서 알릴 이유가 없죠.
17275 2020-08-10 13:38:41 1
대륙의 흔한 묘기 [새창]
2020/08/10 12:16:23
요즘 묘기 지긋지긋지긋해
17274 2020-08-10 01:14:01 1
[새창]

아크나톤을 묘사한 부조.
특징적인 주걱턱과 광대뼈가 지금 기준으로도 미남상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데, 아크나톤을 묘사한 여러 조각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어요.
17273 2020-08-10 01:06:28 3
[새창]

네페르티티라는 이름부터가 '아름다운 이가 오셨다'라는 뜻이래요.

덧붙여 네페르티티의 남편은 이집트의 개혁군주였던 파라오 아크나톤인데, 미술에서도 혁신이 불어서 사실주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기 시작했데요. 그래서 파라오 자신의 모습도 정형화된 미남상이 아닌 길쭉하고 개성적인 얼굴 그대로 조각되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네페르티티도 사실적인 묘사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됩니다.
17272 2020-08-10 00:46:46 1
[새창]
판관 포청천?
https://youtu.be/3uhMmaYfhAI
17271 2020-08-09 23:06:48 3
[스크랩]일본의 한국산 불매를 본 백종원.jpg [새창]
2020/08/09 14:05:51
본문 내용으로 미루어, 붕장어가 가정에서는 거의 소비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거 같네요.
붕장어가 대부분 음식점을 통해서 소비되고 있다면 유통 단계를 더 거쳐야 하는만큼 가격 경직성이 더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즉, 붕장어 단가가 떨어진다고 해도 음식점에서 소비자가격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에요.

음식점 입장에서는 언제 한일관계가 완화되어서 붕장어 단가가 오를지 모르는데 당장 붕장어 가격 떨어졌다고 메뉴판 바꾸기는 부담스럽고,
굳이 가격을 내려서 박리다매 하지 않아도 원가가 떨어진 만큼 이익이 남기 때문에 메뉴 가격을 낮출 이유가 없는 거죠.
이런 경우 결국 붕장어 단가를 내린다고 해도 재고 소진과 어민들 생계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유통업자나 음식점의 이익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큰거죠.

그러니까 단가 낮추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라, 소비자가 가정에서 직접 소비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한 것으로 보여요.
17270 2020-08-09 19:09:28 0
근데 의정부 관짝소년단 얼굴에 검은칠 안했으면 [새창]
2020/08/09 19:05:00
화이트 워싱은 상관 없는게..
흑인 배역에 백인 얼굴 까맣게 칠해서 출연시키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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