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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3 2022-01-13 14:29:29 11
광주 아이파크붕괴 사건 분석 [새창]
2022/01/12 16:02:11
700명이 아니라 700세대죠.
입주지체 보상금만 1000억 가량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계약총액이 3000억인데 전면철거 후 재공사를 진행할 경우 3000억 이상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문제는 그걸로 끝이 아니라, 현대산업개발에서 1년새 두번이나 안전사고가 터졌는데 저기서 지은 건물을 어떻게 믿고 살겠습니까?
광주시에서 현대산업개발이 진행중이던 4개 단지 5000세대가 전부 중단되었습니다.
안전평가하고 별 문제 없으면 다시 진행될거고, 붕괴사고 건물정도의 손실이 발생하진 않을테니 현대산업개발측이 조단위의 손해를 보진 않겠지만,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 지역사회에 끼친 피해는 그 몇배는 된다고 봐야죠.
한국 법률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영미법계의 징벌적 손해배상이 적용된다면 조단위의 배상금이 나올만한 사건이라고 봅니다.
21632 2022-01-13 13:52:55 5
여경 이랑 팔씨름 대결해서 이긴 걸그룹 [새창]
2022/01/13 13:39:37

힘에 일가견이 있는 그룹인가..
21631 2022-01-13 13:48:45 13
공익갤 병가 거부 썰 [새창]
2022/01/13 12:38:53
아니 팔모가지가 저모양이면 의사 소견서가 없어도 담당자가 너 일주일동안 나오지 마라 해야 할 수준 아닌가
21630 2022-01-13 11:58:38 1
가격 다르게 받는 커피숍 [새창]
2022/01/13 09:10:21


21629 2022-01-13 11:42:07 0
서교동 원룸에서 사용하는 다리미 [새창]
2022/01/13 11:34:03
본체가 따로 있는 스팀 다리미면 세탁소 이외에는
집안일 해주는 분 고용해서 세탁 맡기는 규모의 집안에서나 쓰는 걸테니 저정도 가격이 비싼건 아니겠죠.
21628 2022-01-12 21:38:48 11
교육부 웹툰이 욕먹고 있는 이유.jpg [새창]
2022/01/12 21:36:34
뭐가 그렇게 울분이 나오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요..?
21627 2022-01-12 21:19:18 10
할머니가 라즈베리 잼을 사는 이유 [새창]
2022/01/12 14:42:24
유태인들이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인건 사실이고,
오랜세월 유럽 등지에서 이민족으로 인종차별을 받아온 것은 사실인데요.

물론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벌이는 만행은 비판받아 마땅하고, 로스차일드가 같은 유태계 금융재벌가문은 여러 음모론에 연루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거랑 홀로코스트는 전혀 별개의 문제죠.

확증도 없는 음모론 들고와서 물타기 하면서
홀로코스트로 "뒤진" 유태인이라고 비하하는건
나치나 할법한 생각인거 같네요.
21626 2022-01-12 21:02:14 1
내가 꼰대인가 싶기도 하고.... [새창]
2022/01/12 18:25:29
뭔가 배경이 더 있나보네요ㅠㅠ 우리 존재 화이팅!
21625 2022-01-12 20:58:36 1
가슴이 작으면 좋은점! [새창]
2022/01/12 20:28:48
예쁘면 됐지뭐
21624 2022-01-12 19:01:33 1
내가 꼰대인가 싶기도 하고.... [새창]
2022/01/12 18:25:29
상황에따라 다르겠지만
모르면 모른다고 할 수 있죠...?
알아볼 수 있는 일이면 좀 알아보라고 말로 하면 되지 않나요.
바로 눈치껏 알아보겠습니다가 튀어나오면 싹싹한 인간인거고, 모른다고 대답한게 잘못은 아닌거 같은데.
21623 2022-01-12 16:27:45 59
광주 아이파크붕괴 사건 분석 [새창]
2022/01/12 16:02:11
한국 사법부가 유난히 저런 사건들 기업 편들어주면서 우쭈쭈해서 그렇지, 천문학적 금액의 보상금이 나가야 맞는 일이죠.

저딴식으로 지어서 만에 하나라도 완성되고 입주했는데 사건 터졌으면 대참사입니다.
사람 하나 입주 안한 상황이지만 700세대가 2년 이상 갈곳을 잃게 생겼는데 조단위로 깨져야 마땅한 상황이죠
21622 2022-01-12 16:13:12 2
"몸은 작아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나 [새창]
2022/01/12 10:47:29
모텔은 사망자의 주거지였습니다. 3달째 장기투숙중 사망.. 칩입이나 다툼의 흔적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가족 말로는 평소 술을 많이 마시고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녹취 조작 혐의로 조사중이었다고 하고, 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여있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나, 자살 안한다고 큰소리는 쳤지만 내심 처지를 비관해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21621 2022-01-12 15:27:44 7
할머니가 라즈베리 잼을 사는 이유 [새창]
2022/01/12 14:42:24
홀로 코스트코에서 장을 보다 특별한 분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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