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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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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4 2020-05-20 11:04:27 40
10억 받고 1년 수감되기.jpg [새창]
2020/05/20 08:15:26
보통은 그냥 한국 감옥 생각하지 않나요...?
16532 2020-05-20 01:37:16 74
일본 국방부장관의 집무실에 한반도 전도가 왜 걸려있을까요?? [새창]
2020/05/20 00:19:10
저게 사진에 잡히게 찍은건 분명히 의도적인 건데...
16531 2020-05-19 19:19:05 7
새드 엔딩을 처음 봐버린 아기 [새창]
2020/05/19 17:52:43
근데 마지막 장면에서 애기 충격받은 표정ㅋㅋㅋ
16530 2020-05-19 15:49:21 3
[새창]
그리고 518당시 계엄군은 그야말로 아무나 죽였습니다.
아래 보도를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1995/nwdesk/article/1956625_30705.html
16529 2020-05-19 15:45:39 4
[새창]
무례하게 들리시겠지만 감히 말씀드리자면 아직은 생각의 폭과 다양성이 충분히 커지지 않으신거 같습니다.

애초에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군부는 계엄령을 내리고 군대를 파견할 정당성이 없었습니다.
그런 부정한 정권이 파견한 군대가 착검한 소총과 몽둥이로 무장하고 시위대를 무력진압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언제까지 평화시위만을 했어야 할까요.
최초의 발포 또한 시민들이 총기를 탈취하기 전에 벌어졌습니다.

어디에서 치안이 안되는 상황이라 판단을 하고 무장진압을 하고 발포를 한 것인가요?
16528 2020-05-19 13:49:17 3
윤미향씨 데자부 [새창]
2020/05/19 13:11:33
정의연의 졸속운영에 대해서 비판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정의연이 국민의 권능을 위임받는 정부, 행정 부처가 아닌데 행정 사무적 졸속을 가지고 무능이라 지탄하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정의연 같은 시민단체가 이끌어온 수요집회 같은 행사들은 정당성과 역사적 의의에서 평가할 일이지 성과를 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시민의 기부와 정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가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지만, 반대로 수익성 없이 기부와 지원만으로 운영되는 단체가 인력부족으로 주먹구구식 운영이 이뤄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6527 2020-05-19 11:07:08 8
의문의 퇴학행.jpg [새창]
2020/05/19 10:55:12
등교 하교
출근 퇴근
입학 퇴학
16525 2020-05-18 21:21:38 1
[새창]
3일동안 지켜보시면 보일거에요
16524 2020-05-18 12:52:06 0
정의연..위안부 피해자분들 관련 [새창]
2020/05/17 08:19:47
백수요정/정의연이 피해자 할머니들 보살피는 것만 업무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분들 뜻을 받들어서 피해상황을 알리고 '기억'하자는게 목표고, 그래서 정의'기억'연대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겁니다.
전세계적으로 일제 만행을 알리고 피해자들을 추모하는 소녀상 건립 사업은 땅파서 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십수년째 지속해온 수요집회를 여는데는 돈이 안듭니까?
저런 단체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돈이 듭니다.
진상 조사, 진상 알리기, 피해자 지원에 드는 모든 인력을 열정착취로 진행하길 바랍니까?

장학금요, 정의연 간부들끼리 나눠가진게 아니라,
사회 활동가 자녀들에게 지원된 겁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366&aid=0000521365
사회활동가 자녀들이 받는 것도 불만스러우실지 모르겠고, 김복동 할머니의 유지가 정확히 '사회활동가 자녀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김복동 할머니가 생전에 노동, 인권, 여성, 평화, 통일 단체와 연이 깊었기에 그런 단체 관련자 자녀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준다는 것이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달리 어떤 기준을 정했어야 한다는 건가요?
16523 2020-05-18 11:11:59 6
사탄도 울고 갈 탈모르파티 댓글 [새창]
2020/05/18 10:57:19
인생의 한계가 없는게 아니라
이마의 경계가 없는거임
16522 2020-05-18 11:07:52 2
[새창]
공인중개사한테 당했다고 '어그로' 끌어놓고 말을 바꿨다니... 일부러 어그로를 끈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화통화만 가지고 내가 연락한 사람이 공인중개사인지 중개보조원인지 대번에 구분할 수 있나요?
실장같은 직함으로 구분할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부동산 업계에 빠삭하지 않은 일반인이 자격있는 공인중개사와 보조원의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요?
16521 2020-05-18 10:44:52 2
공인중개사 단톡방에 불려가 조리돌림 당한 사람 jpg [새창]
2020/05/17 15:22:05
그런데 저건 집안일 해결해달라는게 아니라 집 보여달라는거니까 못할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오전 9시에 연락한게 그렇게 비상식적인 시간에 연락한것도 아니고...
당장 집보여달라는거야 부동산 입장에선 생활도 있고 업무일정도 있으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부동산 연락할때 지금 볼수 있냐고 묻지 않나요?
그래서 8,9는 그냥 평소에 하고싶었던 말씀인거같은데 본문 사건이랑은 전혀 관계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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