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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09: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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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혼자 2030인줄 아는 것도 열받고 혼자 똑똑한줄 아는것도 개 열받네요
내가 언제 님더러 국힘 빨아줬다 그랬음?
2030의 다수가 오세훈, 박형준에게 표를 준것 사실이고
그동안 국힘 지지한다, 윤석열 뽑겠다고 통계로 존재하는 사실인데 2030이 국민의힘을 지지했다는게 뭔 생각의 간극이야 그냥 팩트지.
물론 아직도 국힘을 지지하는 60대 마냥 꽉막힌 콘크리트는 아니라지만, 조국 사태라며 시국선언하고 나서던 대학생 대표들 그길로 국힘당으로 정치입문하고 국힘당에서 여러 불공정 이슈 터졌을때는 조용히 앉아서 실망하고 있는건 무슨 잣대인가 싶은거임.
민주당도 청년정책 뭐 크게 한거 없긴함. 하지만 국힘당이 주장하는 52시간제 완화, 최저임금인상반대, 노동유연화 쉬룬 해고의 직격탄을 누가 맞을거라고 생각하는 거임? 님은 물려받을 자산이 많으셔서 학교 다니면서 알바 안함? 취업 안하실거임? 스펙빵빵한 고학력에 집안이 좋아서 바로 대기업 가던가 물려받을 가업이 있어서 그런 걱정이 안듬?
무슨 국힘당 노인정책마냥 돈을 퍼줘야만 청년정책린게 아니고, 청년들 취약한 사회안전망 깔아주는게 청년정책인거임.
물론 국힘당이라고 무조건 틀린것만 하고 민주당만 무조건 잘했다는것도 아님. 저라고 민주당이 이념적으로 옳아서 뽑는다고 생각하세요? 국힘당 정책 방향성이 훨씬 위험하고 해로우니까 반대해서 민주당 뽑는겁니다.
국영기업 하나 민영화하면 그거 되돌리는게 쉬울거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