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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9 2019-05-27 20:30:59 31
스압) 19살까지 주민등록이 없던 조하나씨 [새창]
2019/05/27 19:29:23
그와중에 예쁨...
13188 2019-05-27 15:00:16 1
(중1수학)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새창]
2019/05/27 14:46:01
정말 많이 씁니다. 분수 계산할때 약분 통분 하는거 다 공약수 공배수 이용하는 거구요, 이건 너무 많이 쓰여서 공약수다 공배수다 이야기조차 잘 안하죠.

또 공약수, 공배수의 활용 단원이 있을텐데, 거기 보시면 일상생활에 적용될법한 문제들도 많이 나옵니다.
주로 주기가 겹치는 시점을 찾을 때(ex 60갑자는 십이지(12)와 십간(10)의 공배수)라거나 톱니바퀴 회전수를 계산한다거나. 너무 기본적이고 활용도가 많아서 일일히 다 말하긴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게 많이 쓰이는 겁니다.
13187 2019-05-27 14:50:12 3
[새창]
저그림 상체가 2배 가까이 크게 그려졌어요. 실제로는 팔길이가 저거 반밖에 안될거에요.
13186 2019-05-27 04:03:18 38
명지대 단톡방 근황.jpg [새창]
2019/05/27 01:28:59
..

대학 서열의 존재 자체가 잘못된 거긴 하지만 쟤네는 지들이 따지고 있으니 말하자면 어디 턱걸이로 간신히 인서울 들어온 주제에 뭔 어디는 아쉽니 애매하니 따지고 자빠졌냐..
13185 2019-05-26 20:34:10 48
[새창]
근데 저러면 결국 친부모는 다른게 되기는 함.
13184 2019-05-26 19:34:50 0
고양이의 보온 [새창]
2019/05/26 17:16:00
이짤 출처가 몇화인가요...? 무슨상황인지 궁금..
13183 2019-05-26 15:44:12 2
그 사이트 회원들의 역사의식.jpg [새창]
2019/05/26 15:47:11
원래 유머라는게 금기를 건드리는 거죠.
평소에 생각조차 할수 없게 금지된 것들을 웃음을 통해 느슨하게 긴장을 풀어서 금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웃음엔 성역이 없다는 말이 있는거죠.
물론 웃음에도 성역은 있습니다. 웃음은 권위를 깎아내리고 부당한 금기를 타파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그 도리어 약자를 깎아내리고 배척하는 것이 되어선 안되죠.

본문은 독립운동가를 웃음거리로 삼았으니 비하하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고문 기구에서 실제로 고문을 당한 역사가 있는 독립운동가들을 연상하는게 그렇게 이상하진 않죠. 독립운동가 후손들이라고 상처받을 정도의 내용인지도 모르겠구요.
13180 2019-05-26 02:00:24 1
지금까지.느낀바 [새창]
2019/05/26 08:11:12
페미세상이 뭘 말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진짜 문정부 때문에 페미공화국이 된거면 얘네들은 왜이지랄인데요?
https://m.huffingtonpost.kr/entry/womad_kr_5b752555e4b0182d49b06a5d#cb
13179 2019-05-25 21:01:26 0
[새창]
참, 물건에 하자 발견하는 경우는 당연히 현장 네고 되죠.
그러려고 실거래 하는건데. 근데 작성자님 상황은 그거랑은 좀 달라서.. 실거래 아니라도 택배비 착불이니까 물건값 3000원 더 깎아달라고 하면 받아들일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거랑 마찬가지죠.
13178 2019-05-25 20:54:32 4
[새창]
현장 추가 네고라는게, 서로 물건들고 돈 들고 나온 상황이라 이미 교통비 쓰고 시간 써서 나온 상황이라, 판매자 입장에서 거래 무르기 어려운거 이용해서 일부러 악질적으로 현장네고 하는 인간들이 있거든요. 님의 경우야 판매자 집으로 찾아간 거고 판매자가 네고 거부할 수 있을 상황이니까 대한민국 어디서든 욕먹을 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쨋든 현장 네고가 흔쾌히 받아들일 일은 절대 아니죠.
님도 판매자쪽으로 가는데 드는 시간 비용 포함해서 25000원 가격 받아들인 거니까, 판매자 집으로 찾아간거든 잔돈이 없는거든 네고 이유가 될수 없기도 합니다.

글 전반적인 분위기 봤을 때 작성자님이 중고 거래에 익숙한 편은 아니신 것 같은데... 아마 그래서 오해가 좀 있는거 같은데 작성자님이 바보되고 농락당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실 중고거래에서 환불할 의무도 없어요.
물론 하자를 숨기고 팔았으면 사기이긴 한데, 작성자님도 구매시에 꼼꼼히 못봤고, 못보고 지나칠 수 있는 흠집이라 판매자도 몰랐던 상황에서 환불 해주는 정도면 괜찮은 판매자입니다.
작성자님이 호구당한게 아니라, 오히려 판매자 입장에서 당황스러웠을 상황이 더 많아 보여요. 판매자도 하자 있는 물건을 팔았으니 할말 없겠다는 정도지, 작성자님이 시간쓰고 교통비 들고 한게 헛고생이셔서 허탈하시긴 하겠지만 막 억울해하실 정도의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환불 잘 받으시고 마무리하시면 될 것 같아요.
13176 2019-05-25 19:10:40 7
[새창]
3만원 보고 3만원에 사러 왔는데 판매자가 알아서 2.5에 해주겠다고 해야 하는건 아니에요.
작성자님이 다른 사이트 찾아보고 2.5로 해달라고 말하면 되는거고, 기본적으로는 얼마에 팔든 판매자 마음이에요.
13175 2019-05-25 18:26:10 10
헐~ 원전폭발로 다 죽을뻔 했네요 ㄷㄷㄷ [새창]
2019/05/25 18:28:17
맞는 말이긴 하지만... 원자력은 괜찮을거야 했다가 한번 문제가 생기면 돌이킬수 없는 규모라 걱정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안전장치가 있어서 하나에 문제가 있어도 바로 체르노빌 같은 상태까지는 인갔겠지만, 어쨋든 안전장치 하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도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일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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