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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14: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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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를 온몸에 휘감아 놓든 전광판으로 달아놓든 범죄는 저지른 새끼 잘못이지 왜 피해자가 당해도 싼 인간이 되야하죠?
그리고 전자 발찌를 여기저기 휘감아 놨다는 비유도 부적절한게, 객관적으로 일본이 여행금지, 여행자제요망 지역조차 아닌데 '근처에도 가지마라 했고 그걸 알면서도 갔다'라고 할 근거가 대체 어디있어요?
인도, 중국, 베트남 같은 치안 수준 낮은 국가에서 여행자들이 범죄 피해자 되는 경우도 흔해 빠졌는데 그 사람들도 가기 치안수준 낮은 거 알고 갔으니 당해도 할말 없는 사람인가요? 그럼 한국인이 여행갈 수 있는 국가는 대체 어디있음?
이런 사건들 생겼을 때 그 상대 국가의 잘못을 지적해야지
자국민도 똑같이 잘못했으니 당해도 싸다고 주장하는건 대체 이게 반일인지 친일인지 구분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