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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4: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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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남자라고 하긴 좀 그렇고 저쪽이랑은 개념이 다르긴 한데,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씨가 그나마 가장 가까운듯.
일본은 오카마?라고 해서 한국어로는 뭐라고 꼭집어 번역하기 힘든 문화가 있고, 그러다보니 그런 캐릭터성으로 방송을 하는 분들도 있는 거고,
한국에는 그런 문화 자체가 없다보니 그런 캐릭터가 사실상 없는게 당연..
김기수씨는 순전히 성별에 관계없이 화장을 즐기는 것 뿐이고 그 기술을 공유하는 거라 저기서 말하는 여장남자랑은 다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