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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4 2018-04-22 22:15:45 0
남자들 변기에 앉으면 [새창]
2018/04/22 22:05:50
돌돌 말아서 보관하세요!
11853 2018-04-22 09:48:05 0
감각이 우리를 속일 때도 그것이 진실인가? [새창]
2018/04/22 02:06:37
사실 매트릭스야 말로 테카르트의 모든 것에 대한 의심을 가장 잘 영상화 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데카르트는 합리론을 대표하는 철학자인 만큼,
감각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그 넘어에 있는 합리적 실제, 객관적인 진리를 이성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할 겁니다.
11852 2018-04-22 09:28:27 5
유머글로만 봤던 무시무시한 오타 [새창]
2018/04/21 22:39:57
보너스 번호 한개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6개중 5개는 맞아야 2등인거라.
11851 2018-04-22 07:09:48 45
의외로 CG를 거의 안 쓴 영화.jpg [새창]
2018/04/22 03:49:08
농담한건데 다큐로 받아치다니ㅠㅜ 근데 영상적으로 축소한 것도 있지만 실제로 소인증인 분이네요.

생각해보면 움파룸파 역 배우가 웬만한 주연급 씹어먹을 정도로 촬영이 제일 오래걸렸을듯.. 화면에 등장하는 시간도 주인공들에 비해 그리 적지 않은데 혼자서 일인수십인역을 해야하니까 영상 반복되어서 복붙하는 장면은 빼더라도 한 화면에 움파룸파족 세네명씩 잡히는 장면도 무지 많고 그럴때마다 같은 장면을 세네번씩 찍었을테니까요..
11850 2018-04-22 05:51:05 11
의외로 CG를 거의 안 쓴 영화.jpg [새창]
2018/04/22 03:49:08
움파룸파도 진짜 조그만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11849 2018-04-21 20:37:07 1
개념없는 18학번썰.jpg [새창]
2018/04/21 20:05:13
치킨마요 맛있죠^^
11848 2018-04-21 16:25:29 0
병신과 여고생2.SSul [새창]
2018/04/18 15:07:50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40008
1편 못보신 분들은 이리 가서 보세요...
나중에 묶어서 수필집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11847 2018-04-21 13:11:48 0
주사기 주둥이 막고 땡겼다가 놓는거에 대한 궁금증 [새창]
2018/04/20 19:42:33
엄...반대 아닌가요. 주사기 안에 뭐가 꽉차있는지는 상관 없고...
주사기 바깥 공간이 액체로 가득찬 공간이라면 못땡긴다는 말씀이시죠?
이를테면 바닷물 속에서 주사기를 땡긴다거나.
11846 2018-04-21 12:52:40 0
[새창]
인문계 고등학생 수준의 과학상식을 가진 사람으로서 논쟁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었습니다.
디렉델타니 하는 용어까지는 모르더라도 두분의 주장이 모두 이해가 갑니다.
충돌순간 물체 변형이 발생하면 반드시 열 에너지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발생하므로
완전탄성충돌을 위해선 반드시 강체의 충돌이어야 하고, 강체간의 충돌은 한 순간이므로 충돌에 걸리는 시간은 0이라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다만, 기초 이론을 학습하는 고등학생 수준에서, 완전탄성충돌을 단순히 '열에너지로 손실되는 에너지는 없다'는 정도로 이해한다면,
즉 용수철처럼 강체가 아닌 물체가 충돌했을때 발생한 형태의 변형은 형태가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온전히 운동에너지로만 전환된다고 가정한다면
완전탄성충돌에 걸리는 시간이 0이 아니라는 주장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강체든, 형태가 변하면서도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없는 물체든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이론을 학습하는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 못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1845 2018-04-21 12:29:58 0
아인슈타인은 결국 운명론자가 아닌가요? [새창]
2018/04/20 15:08:23
엄밀히 말해, 인간의 정신은 두뇌라는 기관에서 발생하는 전기화학적 현상이고,
우리의 자유의지라는 것도 물리법칙에 따라 필연적 인과를 따르는 결정론을 벗어나지 못한다고 할 수 있죠.
양자론의 불확정성 원리는 미시세계에서는 말 그대로 확정되지 않은, 결정론의 지배를 받지 않는 영역이라 할 수 있지만,
이것이 거시세계의 결정론을 뒤집을 정도의 영향을 주지는 못하죠.
11844 2018-04-21 12:19:26 0
[과알못의 질문] 우주에서의 가속 [새창]
2018/04/20 09:08:09
음...궁금한 것이, 외부 관찰자의 시점에서는 가속도가 유지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우주선 내부의 시점에서는 빛의 속도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이 느려지므로 계속해서 등가속도 상태가 유지되고
중력이 작용하는것처럼 느껴지지 않을까요?
아니면 우주선 내부의 시점에서도 가속도가 작아지고 의사중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11843 2018-04-21 12:04:39 1
19) 명언을 변태같이 바꿔보자.jpg [새창]
2018/04/20 20:53:49
참고로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말은 일본 농림학교 교수였던 미국인 윌리엄 클라크의 말입니다.
11842 2018-04-21 09:51:31 48
피자 공짜로 먹고 돈도 버는 뽐뿌인 [새창]
2018/04/21 07:44:53
글쓴이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거 같음..
할인률이 높은 건 맞지만, 공짜 피자에 돈도 돌려받는건 아닐듯. 애초에 20만원이라는 금액도 전월 실적이 20만원이어야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는 소리지, 이번달에 20만원을 써서 할인혜택을 받는게 아님..만약 저렇게 공짜 피자+현금 캐쉬백으로 이득보는게 가능하다면 캐쉬백 한도금액까지, 한도가 없으면 전재산이라도 탈탈 털어넣어서 캐쉬백 받으면 되지 20만원만 쓸 이유가 없음.
그리고 카드사가 얼마나 계산 철저한데 그런 엉성한 서비스를 만들리가 없음..
11841 2018-04-21 07:47:01 1
역대 대통령 출신 지역 [새창]
2018/04/20 22:44:50
보통 출신지 이야기하는게 출생지가 어디냐를 따지는게 아니죠. 출생지만 출신지라 할수 있으면 산모가 미국가는 비행기에서 조산이라도 하면 그 아이는 태평양 출신이 되는걸까요.

출신지라는게 그 사람의 지연, 근거지가 어디냐를 묻는거니 꼭 한군데가 아닐 수는 있죠.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나 총선에서 자기가 그 동네 몇년 토박이, ~의 아들이라 강조하는게 거기서 태어났다 자체보다는 그 지역에 얼마나 오래 살면서 애착을 가지고 있다 이야기하는 거니까요.
11840 2018-04-21 02:12:46 0
[번역] 아이스크림 라멘+커피 라멘 후기. [새창]
2018/04/21 00:19:34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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