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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94 2018-04-15 22:33:54 0
차량스티커의 좋은예.jpg [새창]
2018/04/15 17:07:28
1애가 엄지공주가 아닌 이상 몇초 정도만 더 신경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11792 2018-04-15 19:02:56 60
이정도는 해야 갑분싸다 [새창]
2018/04/15 13:20:51
테이블을 난간이라고 착각한 거겠죠.. 난간은 보통 체중을 지탱할 정도로는 바닥에 고정되어 있으니까..
11791 2018-04-15 19:00:17 22
탈룰라 실제로 겪으니까 되게 당황스럽네요 [새창]
2018/04/15 18:42:08
앞으로 개극혐이라고 하지말고
그거 혹시 어머니가 사주신거니? 라고 말해야겠군요.
11790 2018-04-15 18:39:56 16
차량스티커의 좋은예.jpg [새창]
2018/04/15 17:07:28
링크하신 글에선 교통사고등 위급상황시 체격이 작아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아이를 꼭 확인하여 구조해 달라는 내용이네요.
물론 제때 구조되지 못해서 아이가 남아 있는 체로 폐차한다는 것도 아주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보통 거기까지 갈일은 없을듯 하고..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는 유리창에 붙이기보다는 차체에 붙여야 한다는건 좋은 정보네요
11789 2018-04-15 15:55:52 1
[새창]
다른 게시판이 베스트에 올라오지 않게 된 이후로 유자게는 게시판 구분이 많이 없어진 것으로 압니다..
11788 2018-04-15 14:08:39 14
약자를 혐오하도록 가르치는 한국.jpg [새창]
2018/04/15 09:10:22
1그건 경우가 좀 다르다고 봅니다. 그건 내부고발의 의미에서 벗어난 거라고 생각합니다.
권력이나 권위를 가진 지위에서 대중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상호감시체제를 만들고
권력자에 줄서 자기 이익을 챙기기 위해 하는 프락치 행위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권력자와 집단의 압력에 저항하며 내부의 부당행위를 고발하는 것이 동일선상에서 비교될 수 없다고 봅니다.

교사가 학생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언제든 상담받을 수 있게 귀를 열어놓는 것이나,
학생들 사이에서 폭력이나 문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학생이 교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은 욕할 일이 아니라 칭찬해야 할 일이지만,
'교사가 학생들을 처벌할 권한을 가지고 학생들끼리 서로 감시하여 고발하도록 지시하는' 상황은 그런 이상적인 내부고발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별 관심도 없는 교사가 아이들이 문제를 일으켜 자신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막기 위해 택하는 손쉬운 통제수단으로서
상호감시체제를 만드는 것이라서 욕하게 되는 거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기에 판단은 조심스러워야 하겠지만,
적어도 제가 자라면서 겪었던 교육환경은 대체로 후자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그 두가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우리 사회에서 내부고발자가 핍박받는 것이겠지만,
어쨋든 내부고발과 밀고는 서로 의미가 다르고 욕하는 이유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1787 2018-04-15 13:36:13 31
약자를 혐오하도록 가르치는 한국.jpg [새창]
2018/04/15 09:10:22
잘하지 못하고 뒤쳐지는 사람을 미워하도록 가르친다는 것은, 시회적 약자를 우리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특수학교 설립에 기를 쓰고 반대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면, 그런 인식이 얼마나 팽배한가 알수 있다고 생각해요.
11786 2018-04-15 00:10:52 4
[새창]
지껄이는...
11785 2018-04-14 20:34:00 0
하.. 진짜 우울하네요 [새창]
2018/04/14 18:50:28
당분간은 투기장을 합시다...
11784 2018-04-14 20:27:03 196
다 읽으면 암이 치료됨.jpg [새창]
2018/04/14 19:51:50
우리 주변에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의외로 흔히 있다.
우리 모두는 적어도 한번은 이런 사람을 경험했다.
그 사람은 현재 서울 구치소에 있다.
11783 2018-04-13 20:35:14 0
드억사니 덱 너무 무서워요 [새창]
2018/04/13 18:37:57
근데 베껴온 두억시니는 별 의미 없어요...ㅋㅋ
11782 2018-04-13 17:22:09 0
남양주 택배관련 마지막으로 쓰는글 [새창]
2018/04/12 23:33:25
택배사 측에서 대책을 세워야 할 필요도 있다는데는 동의합니다만, 마당이 30미터 되어서 문앞에 걍 던져놓는다는 이야기는 경우가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로는 지하주차장에 탑차 진입이 불가해 택배기사가 문앞까지 배송하려면 최대 이삼백미터는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논란이 되었던 공고문의 경우 주민들에게 집 앞까지 배송하는게 택배기사의 역할이라고 요구하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진입가능한 낮은 탑차를 도입할 경우 그 아파트 한군데 때문에 적재량이 줄고 상하차도 힘들어져 능률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구요.
11781 2018-04-13 08:28:48 0
남양주 택배관련 마지막으로 쓰는글 [새창]
2018/04/12 23:33:25
개인적으로는... 비록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비용을 지불해 구입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라 할지라도, 그 노고에 대해서 감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감사라는 것을 심리적으로 빚졌다는 표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정상적으로 영업하면서 정당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가게에서 손님한테 일일히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것도 웃기는 짓이죠. 손님이 가게에 돈을 줬으니 상전 노릇하며 떠받들어지는게 당연해서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상호 호혜적인 거래이기에 서로에게 감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하자가 발생해 업체에 정당한 불만을 표시할 때라고 해도, 하자 보러오신 분이든 AS센터 직원이든 그 개인이 잘못한 것이 아니니 불만 사항을 정확히 표현하되 그 사람에게 화를 내는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아파트 택배 건에 대해서
아파트 주민이나 관리소 측이 일방적으로 무조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고객들이 택배 기사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고, 또한 차량을 통제하면서 걸어서 문 앞까지 오도록 요구하는 것은 더이상 상호 호혜적인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비판 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현저하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 진상고객이나 하는 행동입니다.
11780 2018-04-13 03:28:27 0
[새창]
아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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