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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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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4 2021-10-19 20:23:16 14
밥집 위생.jpg [새창]
2021/10/19 17:26:41
여기 안뜨면 깨끗하다 X
여기 뜨면 더럽다 O

한번 걸러내는데 유용하게 쓰면 될듯.
20853 2021-10-19 19:13:08 1
유부녀를 뜻하는 한국어.jpg [새창]
2021/10/19 19:07:54
핫바지?
20852 2021-10-19 17:18:38 20
나 성경 말투 잘함 [새창]
2021/10/19 16:40:22

개역한글판 문체ㅋㅋ
그와중에 단위까지 정확함ㅋㅋ
20850 2021-10-19 12:03:22 0
교육부 추정 학생 자살 원인 현황 [새창]
2021/10/19 11:25:42
집단 괴롭힘을 타살로 집계했으면 인정인데
20849 2021-10-19 04:44:31 6
선별진료소 천막에서 이루어지는 음주파티 [새창]
2021/10/19 00:50:45
이건 왜 기레기죠..?
20848 2021-10-18 20:06:41 10
한국 학교에서 적극 도입해야 하는 교육방식 [새창]
2021/10/18 19:20:44
좀 궁금한게, 미국도 왕따 문제는 한국 못지 않게 심각하다고 알고 있어요.

미드나 영화 같은데서 약한 애를 사물함에 가두거나, 변기에 머리를 쳐박고 물을 내리는 괴롭힘이 클리셰처럼 자주 나오는게 실제로도 그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기 때문이라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 건지 좀 의문이 들긴 해요.
20847 2021-10-18 18:33:50 0
스압) 부모님께 '지랄하네' 라는 말까지 내뱉은 금쪽이의 일상.jpg [새창]
2021/10/17 19:30:31
부모도 사람이라 한계가 있고 잘못이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걸 자녀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 대 인간으로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관계여야죠.

자식을 자기 소유물 마냥 무조건 통제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부모들도 많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 인생 잘못된 건 전부 부모 탓이라며 한없이 요구만 하는 자식들도 많이 봤습니다.

다만 본문에 나온 부모들은 저게 인간이 할 짓인가 싶네요..
20846 2021-10-18 18:21:54 3
슬픈 서빙 로봇.jpg [새창]
2021/10/18 18:10:48
귀여워ㅋㅋ
20845 2021-10-18 18:18:53 2
일본의 수몰된 갱도 안에서 발견된 것 [새창]
2021/10/18 17:08:41

도리이는 일본의 신사 같은 곳의 종교적 상징물입니다.
외부의 속세와 내부의 종교적 공간을 구분 짓는 문의 역할을 합니다.

한국에도 절이나 왕릉 같은 상징적으로 중요한 공간의 입구에 세워 내부를 구분하는 홍살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문으로서의 기능성이 없고 상징적 의미만 있기에
사람이 다니는 입구가 아닌 곳에 세워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20844 2021-10-18 11:46:29 0
외국 유튜버들 사이에서 한국의 김치말이 국수도 유행이라고 함 [새창]
2021/10/18 11:28:51
불닭볶음면이네여.. 김치랑 먹으면 차라리 덜매울수도..
20843 2021-10-18 00:43:41 5
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음식들.jpg [새창]
2021/10/18 00:42:00
생선까스, 건포도 싫어하는 사람 많은건 전혀 의외가 아닌데..
20842 2021-10-18 00:38:26 25
스압) 부모님께 '지랄하네' 라는 말까지 내뱉은 금쪽이의 일상.jpg [새창]
2021/10/17 19:30:31
아마 아이가 저렇게 한시간 가까이 화장실에 박혀있는게,
거의 매일 몇날 며칠 반복되어온 일이겠죠.
그러니 저 부분을 분석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고,
동의하에 카메라 설치를 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안 곳곳에 카메라가 설치된건 가족들이 다 아는 상황이고,
화장실에 단 카메라도 눈치채기 어려운 위치는 아닐 겁니다.
아마 용변을 보거나 씻거나 할땐 카메라를 가리라는 정도는 알려주지 않았을까요?
20841 2021-10-18 00:33:11 7
스압) 부모님께 '지랄하네' 라는 말까지 내뱉은 금쪽이의 일상.jpg [새창]
2021/10/17 19:30:31
저런 류의 학대의 빌미로 참 흔한게
'너 잘되라고 공부시키는 거'라는 거..

저 정도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애들 노는게 눈에 띄면 아무튼 꼴보기 싫고
무조건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부모들은 엄청 흔함.

공부량이 중요하지 않은건 물론 아니지만,
부모 기준으로 '하루에 몇시간 공부해야 한다'는건
아무런 의미도 없음. 그냥 애들 공부 못하게 망치는 지름길일 뿐임..

편하게 쉬고 놀지도 못하게 공부를 빌미로 눈치주고 갈구는건
그냥 애를 의자에 앉혀놓는 고문일 뿐이지 공부를 시키는게 아님.
저런 분위기에서 억지로 책상 앞에 앉은 공부하고 싶어도 스트레스 때문에 집중이 안되고 본의 아니게 눈치보면서 멍하니 시간만 죽이는 애들이 많음.

애가 공부에 대한 의지가 있고 스스로 계획해서 공부량을 설정하고 달성해야 몇시간 공부했다가 진짜로 의미가 있는거고,
그렇게 되려면 애가 흥미있는거나 좋아하는게 있고 그걸 위해서 공부도 필요하다는걸 스스로 깨닫는게 중요한데,

저렇게 아이의 의지는 전부 무시하고 박살내는 집에서
애가 원하는건 앞으로 하고싶은일, 인생 계획 같은게 아니라
당장 이 끔찍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 밖에 없음.
그러니 밖으로만 돌거나 게임만 하게 되는 거임.

애가 공부에 대한 흥미나 필요를 스스로 느끼는게 최선이지만,
그게 어렵다면 적어도 과제나 목표는 설정해주되
그걸 달성하면 이후론 뭘하든 편안하게 하게 해줘야
빨리 놀기 위해서라도 열심히함.
공부량을 늘릴 필요가 있으면 과제량을 늘리면 됨.
아이 과제를 직접 감독하기 어려우면
그걸 전문적으로 해주는 학원, 과외는 널리고 널렸음.

하루종일 학교에 있다가 학원까지 갔다와서 집에서만이라도 마음 편하게 느슨하게 있을 수 있게 해주는게,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렇게 못하는 집이 많음.
아이 인생은 아이가 결정할 일인데,
부모가 욕심내고 안달하고 조바심 내서 다 망치는거임.
20840 2021-10-17 22:03:0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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