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Cutlet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3-17
방문횟수 : 2864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0749 2021-10-02 00:00:18 34
"동양인들에겐 집 안 팔아!" 호주 인종차별주의자의 반전.jpg [새창]
2021/10/01 21:28:37

서구권에서 아시아인 이미지...
20748 2021-10-01 18:11:39 19
아들 게임중독 안만들고 제대로 키우는 법 [새창]
2021/10/01 16:26:45
그냥 못하게 화내고 막기만 하면
부모가 안볼때 어디가고 없을 때는 죽치고 게임만 함.
그 때 아니면 못하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애를 게임 중독자 만드는 지름길임.
20747 2021-10-01 12:07:34 5
군필들만 아는 사격훈련 소름 Manhwa [새창]
2021/10/01 11:49:56
와 근데 저런 사건이 벌어지려면 진짜 어디서 얼마나 잘못되야 하는거...

사격중에 부사수가 뒤에서 몇발 쐈는지 세고있고..
사격 통제관도 감시하고 있고
사격 후에 탄창 분리해서 확인하고 약실 빈거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노리쇠 후퇴전진 격발 한번 한다음
사격장에서 내려와서 탄피 반납해서 탄피수까지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다시 노리쇠 후퇴전진 격발하는 상황일텐데
저기서 격발된다는건...
20745 2021-10-01 10:28:42 15
보증금 한푼도 못받고 쫒겨나게 생겼습니다 [새창]
2021/10/01 08:57:52
등기부 등본을 떼보면 최종소유자가 신탁회사로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법적으로는 신탁회사와 전세계약을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신탁회사는 부동산 소유권을 담보로 자금을 융통해주는 회사이지 부동산을 관리해주는 회사가 아니라서, 신탁회사가 직접 부동산 전세계약 업무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전세계약은 집주인과 하고, 신탁회사가 동의서를 써주면 전세금은 신탁회사가 지정한 계좌로 넣는다고 합니다.
집주인이 신탁회사의 동의 없이 전세계약을 하면 본문같은 사태가 되지만, 신탁회사는 법적분쟁이 생기기 전까진 일일히 확인하지도 않고 묵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이 상세한 절차나 법적 관계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부동산 중개업자가 원래 집주인하고 계약하는거다 하면 저런 절차가 누락된지도 모르고 계약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겠죠.
https://ddoobucks.tistory.com/9
20744 2021-10-01 09:23:41 1
과학자가 단명하는 이유 [새창]
2021/10/01 09:10:41
최종적으로 7분간 버텼으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나요..?
20743 2021-10-01 00:36:21 19
백제 칠지도 복원한 모습 .jpg [새창]
2021/09/30 23:18:18
근데 저런 경우는 복원이 아니라 재현이라고 하지 않나요?
20742 2021-09-30 22:46:52 1
밸런스게임 당신의 선택은? [새창]
2021/09/30 22:15:29
둘다 좋은데?
20739 2021-09-30 16:19:14 2
포항 혼자 여행중입니다. [새창]
2021/09/30 12:50:34
동백이 촬영지 보니까 생각났는데, 요즘 방송중인 갯마을 차차차도 포항에서 많이 촬영했대요ㅎㅎ
20738 2021-09-30 14:48:31 4
영화 미드소마가 한국(일본) 정서와 안맞는 이유.jpg [새창]
2021/09/30 11:40:14
나시르마 = american
놋니소 = washington
20737 2021-09-30 14:40:12 7
영화 미드소마가 한국(일본) 정서와 안맞는 이유.jpg [새창]
2021/09/30 11:40:14
1956년에 발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미시간대 인류학자 호러스 마이너의《나시르마 부족의 몸 의례》

"북아메리카에 살고 있는 나시르마(Nacirema) 족은 놋니소(Notgnihsaw) 마을을 중심으로 널리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육체가 아름답지 못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며, 인간의 몸이 쇠약해지고 병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인간의 의례와 의식을 통한 강력한 효험을 얻어 노화와 질병을 막고 궁극적으로는 불로장생하고자 하는 소망을 품고 있다.
이 목적을 위해, 특별히 정결하게 준비된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의례를 행한다.
나시르마 족의 의술사들은 물질적인 선물을 받고 나서 고대의 언어로 적힌 약의 처방을 적어 준다.
나시르마 족 원주민들은 이걸 들고 약술사에게 가서 다시 물질적 선물을 내고 처방에 적힌 약과 교환한다.
나시르마 족 남성들에게는 유별난 피학적 성향이 있는데, 매일 아침마다 이들은 날카로운 쇠붙이로 자신의 얼굴 피부를 긁어 벗겨내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들은 유독 구강에 대한 의례를 중시하는데, 이 의례를 행하지 않으면 치아가 삭고, 잇몸에서 피가 나며, 턱이 찌그러지고, 친구와 연인이 떠나 버릴 것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1년에 한두 번씩은 "신령한 입의 사나이"라고 불리는 주술사를 찾아가, 입 속에 살고 있는 악마를 쫓아내는 의례를 행한다.
뚱뚱한 사람은 단식의 의례를 행하고, 마른 사람은 뚱뚱해지려고 진수성찬을 먹는 의식을 행한다.
마찬가지로 여성의 유방이 크면 작아지게 만드는 의례, 작으면 커지게 만드는 의례도 있다.
이들의 배설 행위는 극도로 사적이고 비밀스럽게 격식화된 것이어서 외부인이 쉽게 관찰할 수 없다.
나시르마 족에게 성교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심각한 결례가 된다."
20736 2021-09-30 14:10:56 18
펌)민감한 음악 전공자들이 개 빡치는 경우가 많다는 곳 [새창]
2021/09/30 13:34:16
'지금 이 순간'은 주인공의 소망을 실현하는 순간을 노래한 거라서 가사만 보면 결혼식 축가로 손색이 없죠..
그리고 내용적으로도 그 꿈의 실현이라는게 파국으로 치닫는 계기이긴 한데... 그런 의미로도 딱 맞긴 하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1 92 93 94 9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