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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3 14: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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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답답했으면 여기에 자문을 구하셨을까. 모르는 사람 아닙니다. 저도 그런 사소한 문제로 밤새본적도 있구요.
안보이던 문제의 해결법이나 버그가, 떠오르는 아침해와 함께 해결되었을때의 희열을 직접 느껴보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댓글이 좀 한심하다는 듯이 달린건 사과드립니다만.
지금 c++리포트를 제출하셔야 하는 상황인데 문제가 c기초도 전혀 잡혀있지 않다는 것이죠.
현재 윈디님 질문은 너무 기초적인것들이 안된 상태에서 그 다음단계를 물어본달까.
답을 내드리는건 쉽죠. 구글링만 잘 하셔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찾을수 있을껍니다. 근데 그렇게
제출하면 공부한 의미가 있을까요? 그 다음의 더 어려운 난이도의 리포트는 어떻게 제출하실껀가요?
암튼 제가 조언해드리고 싶은말은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