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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7 2009-06-12 20:23:41 0
주차하기 편한차.avi [새창]
2009/06/11 20:06:21
항상 상상하던 그 것!
2156 2009-06-12 19:47:19 4
각종 디시갤러리 정모사진 모음.jpg [새창]
2009/06/12 03:38:53

본문중에...

"깔 목적은 0g 도 없습니다." 라고 하셨죠?

이 말을 뒤집어 얘기하자면, 역의 역, 즉 깔 마음이 있다라는 얘기가 됩니다!
2155 2009-06-10 22:41:53 1
고양이님께서 "도발"을 시전하셨습니다. [새창]
2009/06/10 20:51:32
야오~ 귀엽다 이름이 뭐에요?
2154 2009-06-10 18:55:55 2
친구에게 양말을 던졌는데 사라져버렸다. 그에 대한 분석. [새창]
2009/06/10 16:42:48
자네 혹시 투수 해 볼 생각 없나?
2153 2009-06-10 18:41:31 9
유시민횽아 강연 중 "대한민국에 희망이 남아있을까요?' 질문에. [새창]
2009/06/10 15:12:48
노태우가 대통령 선거할 때의 기분을 말씀드리자면, 대표적인 캐치 프레이즈가 '보통사람' 이었죠.

노태우가 전두환 측근이거나, 쿠데타를 일으킨 세력과 가깝다거나 이런 소리를 '한번' 도 들어보지 못 했습니다. 물론, 그 당시 국딩이었던 제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전두환이랑 같이 법정에 섰을 때, 그 때 알아차렸죠.
비슷하게, 대다수의 '잘 알지 못하는 일반 서민들' 도 마찬가지로 무지했다고 봅니다. 이런 이유도 있지만, 얼마나 국민들을 잘 속여서 대통령 자리까지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무식은 죄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2152 2009-06-10 18:26:18 0
간만에 훈훈한 소식. [새창]
2009/06/10 12:59:59
저도 어렸을 때 모내기도 직접 해보며, 추수하는 것도 도우면서 농촌에서 잠시 지냈지만 벼농사에 대해 함부로 다 안다고 자부할 수는 없습니다.

벼 농사 한다고, 매일 뚫어지게 쳐다보는건 아닙니다. 진짜 일손이 많이 드는 날만 집중해서 일손이 필요하며, 예를들면 모내기와 추수, 따라서 무도 멤버들은 그 타이밍에 투입되는거겠죠.

단, 기습적인 장마철에는 곁에 두고 물관리가 필요하긴 한데, 그게 '메인' 이라고 볼 수는 없는일인만큼,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약 치는 일은 ,기사에 나와 있듯이, 틈틈히 시간을 할애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죠.

요점 - 벼 농사의 메인은 모내기, 약치기 그리고 추수다.
2151 2009-06-07 12:12:51 20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또라이 [새창]
2009/06/07 11:34:24
덕분에 죽을 때 까지 몰라도 되는 사실을 알게 됐군요.
2150 2009-06-06 20:18:22 0
여기 중국음식 스페셜로 배달부탁!!!!!!! [새창]
2009/06/06 13:17:14
진짜 현기증 나겠다
2149 2009-06-06 13:07:19 1
오리가족 도심 탈출기...(고난도 액션 장면 있음) [새창]
2009/06/06 10:35:49
마지막에 엄마 오리 표정, 잘 보면 웃고 있습니다.

'고맙다. 인간들아'
2148 2009-06-06 13:07:19 2
오리가족 도심 탈출기...(고난도 액션 장면 있음) [새창]
2009/06/06 15:33:48
마지막에 엄마 오리 표정, 잘 보면 웃고 있습니다.

'고맙다. 인간들아'
2147 2009-06-06 13:03:42 0
어느 기분 나쁜 이야기(2ch) [새창]
2009/06/06 11:52:11
미스테리한 이야기군요. 그냥 그렇게 아세요.
2146 2009-06-06 10:42:34 4
가카 위험합니다. [새창]
2009/06/06 04:06:30
문학속으로 GO GO ~ GO GO ~

어느 날 백수의 왕 사자가 햇빛 아래서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생쥐 한 마리가 사자의 발을 밟아 낮잠에 취해 있던 사자를 깨우고 말았습니다. 머리 끝까지 화가 난 사자가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입을 크게 벌리자 생쥐가 소리쳤습니다.

“오, 사자님!! 제발 저를 보내 주십시오. 언젠가 제가 사자님을 도와드리게 될 지도 모릅니다.”

사자는 요 조그만 생쥐가 자기에게 무슨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고는 코웃음을 쳤다. 하지만 마음씨 좋은 사자는 생쥐를 놓아 주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사자는 숲 속을 산책하다가 사냥꾼이 쳐 놓은 그물에 걸리고 말았다. 온 힘을 다해 발버둥을 쳤지만 그물이 너무 강해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마침내 사자는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멀리서 이 소리를 들은 생쥐가 한달음에 달려왔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사자님. 제가 사자님을 구해 드릴게요.”

생쥐는 작지만 날카로운 이빨로 그물을 끊어 사자를 구해 주었다.

“그때, 사자님은 절 비웃으셨죠. 사자님은 제가 너무 작아서 누구에게 어떤 도움도 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셨죠. 하지만 보시다시피 사자님도 작고 보잘것없는 이 생쥐의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까?”
2145 2009-06-05 18:31:10 0
잡지를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새창]
2009/06/05 12:16:38
http://www.didibao.kr/

http://ko.wikipedia.7val.com/wiki/%EB%94%94%EB%94%94%EB%B0%94%EC%98%A4

http://ko.wikipedia.org/wiki/%EB%94%94%EB%94%94%EB%B0%94%EC%98%A4

정말 미스터리하군요.
2144 2009-06-05 18:28:30 0
잡지를 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새창]
2009/06/05 12:16:38
예전에 디디바오 사장이 베컴이랑 친하다면서 사진도 같이 찍고, DC 에서 디자인 한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던 인터뷰도 다 낚시였단 말인가???
2143 2009-06-05 18:13:12 0
티셔츠 공동구매 하실 분? [새창]
2009/06/05 16:23:06
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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