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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07-04-24 18:27:13 0
↓↙← + A or C [새창]
2007/04/24 00:19:21
취권 할배 :

도끼 사려

마따 마따 십원도 산다
791 2007-04-20 13:19:35 0
누가 돼지를 멍청하다했는가,, [새창]
2007/04/20 05:51:52
저러니까 꼭 개같잖아요
790 2007-04-18 23:37:59 10
역사에 남을 축구 관중들ㅋㅋㅋ [새창]
2007/04/18 20:34:52
이거 말고 나체 여자가 중거리 슛팅 골인 하는 동영상 보고 싶다 ㅠㅠ
789 2007-04-18 23:12:02 2
주인장의 센스 [새창]
2007/04/18 02:42:30
저렇게 낙서했다고 저 개가 비관해서 시름시름 앓다가 죽을거 같소?

진짜 동물학대는 우리가 흔히 먹고 있는 소, 돼지, 닭을 고통스럽게 도살하는거요.
788 2007-04-16 11:31:00 0
닭둘기의 최후 [dc펌] [새창]
2007/04/15 19:12:48
초상권 땜에 비둘기 모자이크 처리한거 아닌가요?
787 2007-04-16 11:31:00 14
닭둘기의 최후 [dc펌] [새창]
2007/04/18 23:09:51
초상권 땜에 비둘기 모자이크 처리한거 아닌가요?
786 2007-04-08 00:24:23 1
뭐....이딴 게임이 다있습니까!!!! [새창]
2007/04/07 22:15:04
↑↑↑↑ 등번이 61번인걸 보아 박찬호라고 생각하신 분은 저 말고 없으시길 빕니다.
785 2007-04-07 21:24:52 61
왕은 끝내.............................. [새창]
2007/04/07 21:12:10
뛰어가서 갖고 오면 안되냐. 주방하고 상전하고 몇 키로 떨어진 것도 아닐거 같은데... 왕은 산책하고 있었다매? 여유 있을거 같은데 영 ....
아니면 물에 씻으면 안됨?

그리고 달걀 3개 중에 한개 떨어졌으면 2개라도 먹을 수 있게 해줘야지 나머지도 찝찝하게 못 먹게 한게 지혜로운 짓은 아닌거 같고, 이거 막 나가자는거 아닌감?

수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뭔가 왕한테 유감 있어 보여.


그래 나 완전 진지합니다.
784 2007-04-07 21:19:27 0
모니터 택배되나요? [새창]
2007/04/07 21:14:56
받습니다... 근데 18키로나 한다구요???
783 2007-04-07 14:01:43 2
'전 도데체 누구를 쫒아간걸까요..? (실화)' [새창]
2007/04/06 22:53:23
이건 위에 얘기했던 외 할머니 이야기 ㅡㅡ; (뭐 이리 들은게 많았지)


외 할머니가 노년에 시골에서 우울증에 걸려 자살 시도도 할려고 했었고 암튼 별로 안 좋았었는데,

갑자기 까마귀 떼들이 몰려와서는 외할머니가 주무시는 집 지붕위에 떼로 앉는겁니다.

동네 사람들이 놀라서 다 몰려오고 구경하고... 이 일은 위의 얘기 뒤에 일어난겁니다.

782 2007-04-07 13:56:45 4
'전 도데체 누구를 쫒아간걸까요..? (실화)' [새창]
2007/04/06 22:53:23
그리고 이건 또 시골집에서 증조 할머니 이야기

증조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외할머니가 장례식에 갔었더랬죠.

외할머니가 마당에 들어서고 방문을 열려는 순간 방안에서,

"잠깐만 기다리시오"

라는 남자 목소리가 들렸답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인기척이 안나는겁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방문을 열었는데 거기엔 사람은 없고 관 하나만 병풍 뒤에 있었을 뿐입니다.
781 2007-04-07 13:49:47 3
'전 도데체 누구를 쫒아간걸까요..? (실화)' [새창]
2007/04/06 22:53:23
옛날 시골에서 아버지 친구 이야기

도깨비가 있긴 있나 봅니다.

밤의 시골길은 가로등 하나 없고 암흑 혹은 달빛에 의존해서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밤이 지나도 이 아저씨가 안 들어왔다는겁니다.
아침에 거의 거지 엉망 차림으로 왔다더군요. 옷도 텁어져 있고 머리에 낙엽, 나뭇가지 ...

어딜갔다 왔냐고 하니 읍내에 볼일이 있어 오는길에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어두워서 형체만 보이더랍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을 따라갔는데 아무리 달려도 닿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결국 밤새 그 도깨비(?)를 쫓아다니다가 이산 저산에서 뒹글고 왔다더군요...
780 2007-03-28 21:41:34 1
어릴적 꿈을 이루었습니다.... [새창]
2007/03/27 22:19:01
컴퓨터 엔지니어가 될거야 했는데..........

이루었지만 왜 화가 나지?
779 2007-03-19 19:59:24 0
[새창]
나 이럴줄 알았어
778 2007-03-19 19:59:24 1
[새창]
나 이럴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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