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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2007-02-09 13:43:43 16
[펌]한 겨울 밤의 성전 웃긴대학 vs 디시인사이드 [새창]
2007/02/12 21:21:29
이건 뭐 ㅄ도 아니고 찌질이도 아녀
이건 뭐 ㅄ도 아니고 찌질이도 아녀
이건 뭐 ㅄ도 아니고 찌질이도 아녀
746 2007-02-09 13:39:45 0
나는 비싼시계를 가지고있다. [새창]
2007/02/08 19:04:01
내껀 시계도 아니고 전화기도 아녀

내껀 시계도 아니고 전화기도 아녀

내껀 시계도 아니고 전화기도 아녀
745 2007-02-08 19:40:45 7
전세 산다는 이하늬...내참나....ㅡㅡ^ [새창]
2007/02/08 20:27:26
전세사는 것 같아도 가난한건 아니야.
전세사는 것 같아도 가난한건 아니야.
전세사는 것 같아도 가난한건 아니야.
전세사는 것 같아도 가난한건 아니야.
전세사는 것 같아도 가난한건 아니야.
744 2007-02-01 21:16:57 0
엘비베이터의 굴욕녀 [새창]
2007/02/01 21:03:10
신주쿠 저 미친x 진짜

내 스탈야~
743 2007-02-01 17:04:30 0
멱살은 이렇게 잡는거야! [새창]
2007/02/01 16:10:31
귀엽다 귀엽다
742 2007-02-01 16:54:24 1
리버 ㅅㅂㄻ.... [새창]
2007/02/01 16:24:17
리버가 나는게 가능해진다면 종족간 균형을 위해 테란의 탱크에겐 대공포 능력을,
저그의 가디언에겐 공대공 능력을 주면 적절할 듯.
741 2007-01-29 14:03:38 0
마음의소리 22화~24화 [새창]
2007/01/29 11:53:24
베오베 묻어가자

그대도

740 2007-01-25 10:15:30 16
[완결편] 경배의 하루 [새창]
2007/01/25 01:56:08
곰돌이 정체는 엄마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이는 침낭에 자고 있고, 문틈에 떠나는 엄마의 그림자가...
739 2007-01-25 10:15:30 30
[완결편] 경배의 하루 [새창]
2007/01/25 17:37:33
곰돌이 정체는 엄마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이는 침낭에 자고 있고, 문틈에 떠나는 엄마의 그림자가...
738 2007-01-23 10:56:51 3
지우개 도장 [새창]
2007/01/23 00:48:26
고등학교 미술시간에 목각도장을 파서 실기평가를 받고 있던중이었습니다. 자기 이름만 새기는거였지만 거의 일주일이 걸리던거였지요.

그렇게 겨우 팠더니 도장을 직접 제출하는게 아니고 종이에 찍기만 해서 확인하더라구요.

반에서 좀 놀기만 하던 녀석들은 저 지우개로 10분만에 쓱싹 하더니 나무도장으로 일주일동안 했던 노력을 허무하게 만들데요.... 그런거 보고 역시 사람은 요령이 있어야 ..........
737 2007-01-22 16:20:24 7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잔인한 동요 [새창]
2007/01/22 11:05:14
ㄷH략낭ㅍH;; (2004-05-22 20:59:59) 추천:1 / 반대:0 IP:61.73.134.160

글을 읽었다..
밑에 여러가지 댓글을 읽었다.
댓글에 다른 여러가지 동요들이 있었다.
그 동요들을 다 이가사에 맞쳐 부르고 있다...
"한 겨울에 밀짚모자~~♬"

★ ..ㅁ (2007-01-21 19:35:32) 추천:0 / 반대:0 IP:220.94.221.245

신선한데?

---------------------
2004년과 2007년의 시공간이 맞 닿는 기념비적인 댓글 2개를 보시고 있습니다.
736 2007-01-21 13:57:40 10
세종대왕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창]
2007/01/20 23:47:57
제가 한글을 좋아하게 된 건 순전히 제 직업과 관련 있습니다. IT 쪽으로 발 담근지 10년, 실제 실무 경력은 6년 정도 되는데요,
이쪽 계통으로 파고 들수록 한글이 IT 화에 기여한 공로를 몸으로 체감 할 수 있습니다.

Simple is best 란 말이 있듯이 확실히 한글은 한자보다 간단합니다. 키보드 타자수 어쩌고 하시는데, 그건 익숙해지면 다 똑같습니다. 문제는, 익숙해지기까지의 진입 과정이 쉽냐 어렵냐는거죠.

한글을 처음 써 보는 외국인에게 초중종성의 원리만 가르쳐주고 글자를 써 보라고 하면 자기 이름도 금방 썼다는 에피소드를 어디서가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 만큼 쓰기가 쉽고 간단하단 얘기고, 이것은 정보의 교환에 있어서 극강의 경쟁력을 가져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건 학교에서 한글이 무조건 최고라는 교육을 받아서보다 저 스스로 한글의 편리함에 대해서 몸으로 체험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구구절절 리플을 달고 있는겁니다.
735 2007-01-21 13:46:31 6
세종대왕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창]
2007/01/20 23:47:57
쳇2님// 만약 한글을 발명(?) 하지 않았다면 현재 우리 키보드 자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중국처럼 한자를 치고 있지 않겠어요?

님께서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배경 자체를 "니들이 하도 무식하니까 쉽게 배울수 있는 글자 만들어 줄테니 이거 써라 응?" 이렇게 들리셨나봐요 ㅡㅡ;

그런 배경이 기분나쁘시면 할 수 없구요... 그래도 조선시대에 '왕' 씩이나 하셨던 분인데 개인적으론 그 정도 뻐기는(?) 건 이해가 되는데...

그리고 모든 민족이 스스로 말과 글을 만들었다는데 왜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거죠? 왕이 만들었던 상놈이 만들었던 스스로 만든거지 외국사람 초청해서 만든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님께서 가장 크게 실수하시는것 : 한글에 대해 비평을 하시면서 근거없이 '겨울에 성 쌓게 하다가 백성 죽인거 조선최강(?)' 이란건 어떤 연유로 말씀하시나요.. 관련 자료도 없이 함부로 말씀 드리는건 둘 째 문제로 치더라도 한글 얘기와 관련없는 주제 회피 아닙니까?


그리고 논점도 왔다 갔다 , 한글은 부끄러운 글자라고 했다가 밑에 리플에선 아니라고 하시네요.... 음냐리....
734 2007-01-19 11:00:16 0
그래도 우리는 게임을 만든다 50회 - 빌게이츠 [새창]
2007/01/19 01:02:37
저 화면은 윈도우9x 계열에서나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만화의 재미를 위해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ㅡㅡ;
733 2007-01-15 13:28:19 0
소매치기 당한 사연 [새창]
2006/11/25 21:39:17
고스에 이제서야 이 사연이 소개되었네요. (1월 13일 토요일 새벽2시 방송)

그리고 이 사연밑에 제가 오유로 퍼 간다는 리플까지 읽어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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