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오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09-04
방문횟수 : 412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02 2006-12-07 01:39:30 0
새로운 종류 [새창]
2006/12/06 17:55:52
로우개그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정당방위 개그란?
청자가 화자의 개그를 듣고 분을 참지 못해 구타를 가하여도 정당방위가 성립되는 개그를 말합니다.
701 2006-12-07 01:32:13 0
나비효과 - 3년째 밥에 독을 탔다 [새창]
2006/12/06 23:33:01
자료는 뒷북이나 생일이 지나서 생깜
700 2006-12-03 21:39:33 25
장애인을놀리지말아라 [새창]
2006/12/03 21:32:05
맞은 장애인이 불쌍합니다. 장애인 놀리지 마시길...
699 2006-12-03 15:20:26 3
[웃대펌]뛰는놈 위에 나는놈 시리즈ㅋㅋㅋㅋ [새창]
2006/12/03 12:20:49
class 나는놈 : public 뛰는놈
{

};

- 스트로브스트룹 (C++ 의 창시자)
698 2006-12-03 15:05:47 5
금감원, 이상한 민원실 [새창]
2006/12/03 02:48:07
LIG 도 LG 계열사죠?

한 2~3년전 부터 LG 가 계속 눈에 거슬렸습니다. 마치, 이건 대기업이 아니라 뭐랄까요... 되게 푼돈이나 챙기기에 바쁜 배 나온 중소기업 사장의 이미지가 계속 듭니다.

그러니까 느낌을 얘기하는건데 정확히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파워콤 가입자를 전혀 상관없는 직원들에게 할당받아오라든가, 019 가입자 사건도 그렇고...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트롬, LG 건데 소량의 빨래는 탈수가 안되고...

LG 언젠가 정말 크게 당합니다...
697 2006-12-02 10:48:00 13
과학적인 한글자판배열..세벌식을 아십니까? [새창]
2006/12/02 02:19:41
애국심이 타자기 논란에 포함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는걸 보면 확실히 우리나라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되네요.

아무리 잘못된 주장도 '애국'을 끼워 넣으면 거기에 반박하는 사람은 다 반애국자가 되고, 끼워 넣지 않아야 할 곳에 함부로 애국을 끼워 넣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삼벌식이 인체설계학적으로 잘 짜여진 구조로 되어 있다하더라도, 그것을 사용하고 안 하고는 본인의 자유며, 한글사랑 , 애국, 공병우 박사님에 대한 추모랑 별개란걸 다시 말씀드립니다.
696 2006-12-01 21:17:02 1
이름만 들어도 인사를 잘할거 같은 내이름은? [새창]
2006/12/01 00:34:03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아버지가 운전 잘하라고 지은 내이름은~

이름만 들어도 운전 잘 할것 같은 내 이름은~


김기사

ㅠㅠ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695 2006-12-01 20:14:42 1
박주영의 멋진행동 [새창]
2006/12/01 19:21:26
밑에서 부터 보면 진짜 대박 푸하하

박주영이 잡은 손을 웃으면서 생까는게 기분 나빴던 나머지
싸빅 선수 화를 참지 못하고 뒤에서 목을 낚아 챌려는 순간,
박주영의 반격 등배지기 기술이 먹히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694 2006-12-01 20:14:42 21
박주영의 멋진행동 [새창]
2006/12/02 12:06:01
밑에서 부터 보면 진짜 대박 푸하하

박주영이 잡은 손을 웃으면서 생까는게 기분 나빴던 나머지
싸빅 선수 화를 참지 못하고 뒤에서 목을 낚아 챌려는 순간,
박주영의 반격 등배지기 기술이 먹히는 장면으로 보입니다.
693 2006-11-28 16:58:55 10
정말 소원만 들어주는구나... [새창]
2006/11/28 16:46:59
밥 먹고 내가 계산해준다던 친구,
정말 계산만 해주고 가더이다 ㄷㄷ
692 2006-11-28 16:58:55 32
정말 소원만 들어주는구나... [새창]
2006/11/29 16:53:29
밥 먹고 내가 계산해준다던 친구,
정말 계산만 해주고 가더이다 ㄷㄷ
691 2006-11-28 12:34:57 3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45화 <재밌는 얘기> [새창]
2006/11/28 06:09:38
나도 재밌었는데 ㅡㅡ;
690 2006-11-28 12:23:14 27
구로막차오뎅한개피(58) [새창]
2006/11/28 10:21:42
과도한 집 담보 대출을 통한 내 집 장만에 대한 비판의 만화군요.

한달에 이자만 100만원씩 내면서 꼬르륵 거리면서 살아도 집값은 그 만큼 더 오르기 때문에 많이들 이런식으로 재테크를 하긴 하는데, 여기에 한가지 모순이 존재합니다.

집 가격이 올라가도 그 집을 팔기전에는 자기돈이 아니란거죠.

비록 10년동안 허리띠 조르며 살아도 집 가격은 계속 오른다 이거죠.

문제는 그 10년동안 먹고 싶은거 못 먹고, 놀고 싶을 때 못 놀고, 사고 싶은거 못 사서 남은게 집하난데, 그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사려고 할 땐 이미 다른집들도 다 오른거죠. 그래서 계속 깔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죽을때까지 궁핍하게... (좀 비관적으로만 얘기했네요 ^^)
689 2006-11-28 12:23:14 58
구로막차오뎅한개피(58) [새창]
2006/11/29 00:00:58
과도한 집 담보 대출을 통한 내 집 장만에 대한 비판의 만화군요.

한달에 이자만 100만원씩 내면서 꼬르륵 거리면서 살아도 집값은 그 만큼 더 오르기 때문에 많이들 이런식으로 재테크를 하긴 하는데, 여기에 한가지 모순이 존재합니다.

집 가격이 올라가도 그 집을 팔기전에는 자기돈이 아니란거죠.

비록 10년동안 허리띠 조르며 살아도 집 가격은 계속 오른다 이거죠.

문제는 그 10년동안 먹고 싶은거 못 먹고, 놀고 싶을 때 못 놀고, 사고 싶은거 못 사서 남은게 집하난데, 그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사려고 할 땐 이미 다른집들도 다 오른거죠. 그래서 계속 깔고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죽을때까지 궁핍하게... (좀 비관적으로만 얘기했네요 ^^)
688 2006-11-26 19:17:10 0
철권에 등장하는 전설의 타이거 마스크 [새창]
2006/11/26 17:52:14
저때의 타이거마스크를 보며 자란 아이들이 오늘날 철권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야동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미래에 뭘 만들지 아시나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11 512 513 514 5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