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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6 2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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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에 대한 몇가지 수정사항이 있는데
2차대전 유럽전선 중후반에 투입된 M-26퍼싱중전차(맞나?)의
투입으로 그나마 티거급과의 교환비율이 3:1로 줄었지...
그전엔 티거잡을 방법이 간접폭파식(스위치형) 대전차지뢰로
궤도 끊고 매복한 대전차병들이 바주카로 까는 방법 외엔
오직 공군부르는거 밖에 없었음.
다행스레 티거의 생산성은 그시대상 알아줄정도로 바닥이고.
수도 적을 뿐더러 교범수칙에 무려 티거가 등장하면
교전중 퇴각하는거 마저 인정하여서피해가 적었음.
하지만 연합군이 자랑했던 퍼싱중전차도 사실 티거랑
1:1은 후달리다 못해 눈물나게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