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언플하는 버러지 잡것들이 무슨 당보고 지지하는줄 아는 쓰레기 새끼들이 드립치는데. 난 개인의 성향이 맘에 들어서 찍는데 그걸 무슨 당으로 보고 싸잡아 보고 앉아있는 현실에 아... 이래서 1%의 단결된 집단이 무섭다고 하지... 근데 문제는 그 1%에 휘둘리는 병신들이 자기가 뜻있다고 믿거나 하는게 현실 근데 그런 애들 대가리가 왜 존재하니ㅠㅠ
니들이 없다 생각하는거겠지 똥싸개들아. 왜 느그들 둘만 IP신고 횟수가 2자릿수 뚫거나 2자릿수 향해가는지는 그냥 보고 웃는다. 왜그러고 사는지 난 내알바 아니니 그냥 여기서 끊던가 해야지. 애초에 이해도 못하는 똥파리 새끼들이 이해한척 꼬투리 잡을려고 용은 쓰는데 시각장애인들이 코끼리 부여잡고 헛소리 하는 꼬라지랑 뭐가 다르냐??
일베 버러지 새끼들이 인터넷에 옮긴 병폐중 하나가 장문글에 요약없으면 쳐 읽지도 않고 스크롤부터 쳐내리는 좆같은 습관을 만든게 리얼이죠. 그럼 왜 쳐보고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걔들이 어떻게든 그렇게 만들긴 합디다. 뭐 편한대로의 장점인데 결과적으로 장문글 안읽는 사람들 많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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