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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3 2015-10-25 22:33:04 0
인류는 정말 달에 가지 않았나요??? [새창]
2015/10/25 21:58:48
달에 다녀온 나사가 신나서 전 세계에 월석 뿌렸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거리를 측정할 수 있도록 반사경도 설치했고,
중국 등에서 보낸 탐사선이 달에 놔두고 온 차량이나 발사대도 확인했죠.

심지어 한 번만 간 것도 아니고, 여러번 갔다왔으며, 좀 더 가려고 했다가 이게 뭐하는 뻘짓인가 싶던 정치가에 의해 예산이 삭감되고, 그냥 거기서 끝난 겁니다.
그리고 소련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도 처음이라는 명예도, 얻어낼 가치도 없는 달 유인탐사 계획을 굳이 추진하지 않았죠. 이미 알아야 할 건 다 알았으니까요.

뭐, 현 시점에서는 의미없는 유인 달 탐사를 할만한 나라가 있다면 중국 정도겠네요.
3922 2015-10-24 22:51:06 31
교육부가 미쳤슴다 [새창]
2015/10/24 19:45:46
"가만히 있어라."
3921 2015-10-23 19:07:18 0
[기사]아인슈타인이 틀렸다..'양자 얽힘' 실험으로 증명 (네이처紙) [새창]
2015/10/22 16:58:25
핵심은, 원래 스핀이 걸려있던게 아니라, "어떤 스핀이 걸려있는지 확인한 순간에 서로의 스핀이 정해졌다는 것" 입니다. 골때리죠.
근데 정보전달이 안 됨. ㅋ
3920 2015-10-23 00:13:17 0
日방위상 "회담 비공개 합의 없어"..국방부 '거짓말' 논란 [새창]
2015/10/22 19:08:26
얘들 북한에 뭔 일만 생기면 바로 진출해서 독도 점거하려는겁니다.
3919 2015-10-22 23:38:54 0
[기사]아인슈타인이 틀렸다..'양자 얽힘' 실험으로 증명 (네이처紙) [새창]
2015/10/22 16:58:25
EPR 역설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 보완하는 실험이네요. 아인슈타인이 이거 가지고 '그럴리 없어!'라며 꽤나 삽질했었죠.
3918 2015-10-22 23:33:33 0
[기사]아인슈타인이 틀렸다..'양자 얽힘' 실험으로 증명 (네이처紙) [새창]
2015/10/22 16:58:25
거시적 정보를 양자적 현상에 간섭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정보'의 '전달'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핵심은, 여기서 빨간 공이 나왔다면 저기서 하얀 공이 나온다는 건데, 어떤 공을 뽑을지는 정할 수 없으니까요.
3917 2015-10-17 20:07:44 0
지구 온난화가 간빙기라서 그런거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창]
2015/10/17 01:42:09
지구 온난화와 인간이 관계 없다는 것은 현실도피일 뿐이죠.
3916 2015-10-16 14:37:43 1
[단독] 2018 달 탐사 위기..나사 '기술 협조' 불확실 [새창]
2015/10/15 23:03:09
그냥 나사에 돈을 주고 달에 기념품 놔달라고 솔직히 말해...
3915 2015-10-14 23:52:51 0
현대 기술로 가장 강한 검을 만든다면 재료는 뭐로 쓸까요? [새창]
2015/10/14 22:48:33
[우라늄235 해머]
공격력 +19.1%
고유효과: 레디에이션 오라. 주변의 생명체는 매 턴마다 죽음에 대한 내성굴림을 해야 하며, 실패시 2년 내에 죽는다.

[리드 방호복]
방어력 +8.2%
민첩 -11.3%
고유효과: 죽음에 대한 내성굴림에 100% 성공한다. 내구도가 하락하면 성공률도 떨어진다.
3914 2015-10-14 21:22:46 4/4
인터스텔라가 그렇게 졸작인가? [새창]
2015/10/13 06:49:20
드라마적인 측면은 둘째 치고, 고증적인 측면에서는 마션이 월등하죠.
디테일도 그렇고, 무엇보다 드러난 과학적 오류를 한 손으로 셀 수 있는 희귀한 SF니까요.

인터스텔라는... 그래픽은 과학인데, 후반 내용이 판타지라...
3913 2015-10-13 15:36:09 0
[새창]
자책한게 맞는 것 같습니다.
뭔가 도덕적인 부채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무의식이 꿈에서 지적한 거죠.
(그것이 옳고 그르고는 상관 없습니다. 스스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뿐이니까요)

그리고 굳이 무당이니 귀신같은게 나온 이유는 세상이나 자책감의 원인에 대한 인식에 불명확한 부분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예전에도 그랬고, 또 앞으로도 비슷한 구도로 꿈에 반복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3912 2015-10-13 15:27:50 0
[새창]
꿈의 소재는 과거 경험에서 가져오고, 꿈의 내용은 현재의 정서적 상태를 따라갑니다.
위 꿈의 내용은 과거 킹 코브라를 직,간접적으로 봤을 때의 인상이 그대로 남아서 정서적 동조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 외에 뱀 자체에 대한 해석은 프로이드식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3911 2015-10-13 15:19:03 0
마션보고 제일 궁금한점.. [새창]
2015/10/13 05:40:59
화성에 초속 100m의 모래폭풍이 불기는 합니다. 다만 풍압이 1/200일 뿐...

폭풍이 불면 모래먼지가 좀 많이 날아와 쌓이기 때문에 화성 탐사선 오퍼튜니티의 바퀴가 빠져서 못 나올 뻔 한 적도 있었죠.
3910 2015-10-13 12:15:33 0
마션보고 제일 궁금한점.. [새창]
2015/10/13 05:40:59
1. 문제가 생긴다.
2. 공돌이를 갈아넣는다.
3. ????
4. 해결!
3909 2015-10-13 00:18:26 0
시체보는 꿈 해몽가능할까요? [새창]
2015/10/12 22:38:39
1.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에서 본 이미지가 꿈으로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자기 안의, 이제 그만 버려야 할 정서적, 관계적 부분이 죽은 시체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적, 외적 변화의 와중에 있을 경우 이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해석적으로 보면, 필요없는 부분이 죽었으니, 죽은건 고이 묻어주고 앞에 남은 새 길을 가면 된다는 긍정적인 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세세한 부분은 과거에 있었던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측되며, 분석은 가능하지만 별 의의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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