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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 2015-01-09 03:20:20 0
왜 똥을쌀때는 눈물이나오죠? [새창]
2015/01/09 00:28:23
Freude, schoener Goetterfunken Tochter aus Elysium,
환희여, 아름다운 똥줄기의 찬란함이여 낙원의 좌변기여

Wir betreten feuertrunken, Himmlische, dein Heilitum!
우리 모두 황홀감에 취해 빛이 가득한 성소로 돌아가자

Deine Zauber binden wieder, Was die Mode streng geteilt;
엄한 변비가 갈라놓았던 자들을 신비로운 그대의 힘은 다시 결합시킨다.

Alle Menscen werden Brueder, Wo dein saufter Fuegel weilt,
그대의 고요한 똥이 멈추는 곳,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
2572 2015-01-09 03:13:30 0
고통을 못느끼면 비명을 지를까? 않지를까?(2) [새창]
2015/01/08 23:26:00
죽음에 대한 공포가 있으면 비명을 지르고, 없다면 지르지 않겠죠.

.....

뭐, 결국 죽음에 대한 공포의 근원이 고통에서 시작되는 건지 아닌지, 즉,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에 대한 의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현 시점에서 보면 선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해야겠죠. 태어나자마자 포식자들을 피해 숨거나 도망쳐야 하는 새나 초식동물들의 예도 있고, 도축장에 끌려가는 가축들이 울부짖는 예도 있고, 깜깜한 곳이나 꿈 속에서 무언가 알 수 없는게 덮쳐올 때 비명을 지르게 되는 것도 딱히 '아프게 되니까'라는 이유는 아니니까요.
2571 2015-01-09 02:58:06 18
우리가 잘못 알고있는 상식 11가지. [새창]
2015/01/09 00:30:00
추가로, WHO에서 마시라고 권장하는 물의 양은 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을 포함한다더군요.
2570 2015-01-09 02:55:55 5
신은 존재하는가? [새창]
2015/01/09 01:48:46
신(혹은 무언가)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명은 불가능해요.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나 증거나 논파되거나 거짓으로 밝혀진 사례는 수없이 많지만)
마찬가지로 신이 존재한다는 증명도 성공한 사례가 없죠.

문제는 이게 믿음의 영역이라는 거에요.
저마다 이런저런 사례를 끌어와서는 이런 것들이야말로 자기들이 믿는 신의 존재이유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믿음을 고수하기 위한 핑계일 뿐이에요. 애초에 신앙의 본질은, 무언가의 이유로 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신을 믿기에 이유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신과 믿음은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없어요.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들이대는 증거들의 핵심은 결국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잖아?' 에요.
(옛날 사람들이 번개가 떨어지는 이유를 번개신이 노해서 그런 거고, 태양이 떠오르는 이유를 태양신에 갖다붙였듯이)
하지만, 모른다는 이유로 신을 믿어야 한다는 건 지성이라는 이름 앞에 너무 비겁하지 않나요?
2569 2015-01-08 17:23:48 0
피라미드가 불가사의인 이유? [새창]
2015/01/08 15:38:10
옛날에 만들어진 목록인데, 이제와서 불가사의 목록에서 빼기 어색하니까 그냥 놔두고 있을 뿐입니다.
2568 2015-01-08 16:34:18 0
운전하다 졸릴때 잠깨는 각자 노하우 있나요? [새창]
2015/01/08 00:24:56
지인이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의 흑역사를 고백해 보세요. 잠 확 깨요. 효과 100% 입니다.
2567 2015-01-05 18:59:18 7
의협 "고 신해철, 병원의 조치 미흡했지만 환자 책임도 있어" [새창]
2014/12/30 20:29:01
다른 병원들이 떳떳하다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입장표명.

치료를 거부한 것도 아니고, 자해를 한 것도 아닌데, 그저 아프다고 소리친 환자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하면, 변호사 대동해서 어디어디가 어떻게 아프다고 보고서라도 만들어서 결제받으라는 건가?
2566 2015-01-04 22:33:30 0
슈틸리케호 신데렐라 이정협 데뷔골 (feat. 중동메시).gif [새창]
2015/01/04 19:58:23
허... 거 참 복스럽게도 먹네...
2565 2015-01-04 19:08:44 0
[새창]
빨간색이라 희안하긴 한데, 비행기가 맞는 모양이에요.
아마 석양빛이 반사되서 그런듯.
2564 2015-01-02 20:10:51 1
지금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뭘까요? [새창]
2015/01/02 17:42:29
뭔가가 대기권에 떨어지면서 타고 있는 것 같은데...
2563 2015-01-02 00:29:52 84
19본삭금 과게의 신사분들께 여쭙습니다 [새창]
2015/01/01 22:41:00
마찰이 잦으면 색소가 침착되기도 합니다.
2562 2015-01-01 20:59:43 0
무한동력의 가치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새창]
2015/01/01 19:58:41
무한동력이 가능해지면, 우주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2561 2015-01-01 19:51:30 0
본삭금)미니지구?? [새창]
2015/01/01 19:29:38
이너 스피어(?)라고 예전에 그런 상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보려니 없네요.

특정 식물을 병에 밀봉한채로 수십년간 키웠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기는 했지만, 보통은 말라죽을겁니다. '특별한' 사례를 일반화시킬 수는 없겠죠.
2560 2015-01-01 16:07:57 1
[새창]
양 쪽의 시력이 다르다면, 좋은 쪽이 주로 사용하는 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559 2014-12-31 18:25:19 0
[새창]
지적설계랑 중2병의 차이부터 증명해보라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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