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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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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가 없어서 잘 몰랐는데요.(결혼도 안 했지만...애인도 없지만...여사친도 없지만...)
간단히 말해서 병설은 줄서서 들어가고, 사설 다니다 병설에 자리나면 계속 사설 다니는 부모는 하나도 없다네요.
들어가는 돈도 30~50 차이나고(병설이 쌉니다.)
대학을 예로 들면 국공립을 늘리는걸 줄이고, 사립대학은 자율권을 주겠다는거죠.
문제는 국공립 대학이 적어서 못들어가는 아이가 넘쳐 나는데 늘리지 않겠다고 하는거라서..
애들 부모 + 애들 맡아서 키워주는 노인 표를 모두 버리는 공약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