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다가 이물질을 삼킨걸 느끼고 이의 보철물이 깨지거나 빠진걸 확인한거면 모르겠는데 씹다가 이물질이 느껴졌는데 먹던 중이라 삼켰다고요? 그것도 밖에 나와 있어서 뱉어서 둘곳이 없는 상태도 아니고 카페에서였는데요? 그냥 뱉어서 뭐였는지 확인하기만 해도 되는데 배가 많이 고프셨나보네요. 말만 듣고 보상하겠다고 하는 카페측 대응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좀 꼬였는지 취업하지 못한 청년들, 매달 12만 5천원도 적금넣기 부담스러운 청년들에 대한 대책도 있는지 라는 생각 부터 드네요. 그리고 청년들에게 대기업 들어가겠다고 버티지 말고, 인턴에 불만 갖지 말고, 인턴부터 해서 실업률 내려 라는 메시지로 보입니다. 거기다 2년 뒤면 대선도 끝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