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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 2015-11-13 21:09:19 1
[번역괴담][2ch괴담]과식증에 걸린 언니 [새창]
2015/11/12 22:04:05
마지막...ㅠㅠㅠㅠ실제라면 주인공이라도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요ㅠㅠㅠㅠㅠ
1187 2015-11-13 21:06:57 0
귀신을 느끼면 제대로 쳐다보기 힘들다는 글을 보고 내 경험. [새창]
2015/11/13 14:55:38
아아아아악ㅠㅠㅠㅠ눈물날 거 같아요ㅠㅠㅠㅠ혹시 침대에 누워 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ㄷㄷㄷㄷㄷ
1186 2015-11-13 21:05:14 3
[새창]
낮에도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정말 허걱할듯ㅠㅠㅠㅠ진짜 이쁘신데...그래서 더 무서워요ㅠㅠㅠ
1185 2015-11-13 21:02:55 10
[새창]
나보다 가녀려...피부도 하얘...내 인생...
1184 2015-11-13 20:55:17 0
[reddit] 내 여자친구랑 내가 1년도 전에 살해당...3 [새창]
2015/11/13 20:53:16
헐 이 뒤로도 꽤 올라와 있었는데 다 삭제됐어요 헐헐헐
1183 2015-11-10 07:28:16 0
[새창]
원래 말 할때 조금 길게 말하거나 하면 더듬거리는 분들ㅠㅠㅠㅠ낯선 사람이랑 특히 그런ㅠㅠㅠㅠㅠ
1182 2015-11-09 15:40:56 0
[새창]
개공감ㅠㅠㅠㅠㅠ저도 위에 분이랑 본문이랑 완전 똑같은 이유로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그만 둘려고요. 이미 노티스 줬어요. 이번 달 말까지만 하고 그 후부턴 그냥 내가 스트레스 안받는거 하면서 쉬다가 다른 거 해 볼려고요.
1181 2015-11-09 14:45:25 1
(스압) 고시생 오락실에서 안경 주운 썰 [새창]
2015/11/05 13:42:15
중간에 화장실ㄷㄷㄷ정말 별 것 아니고 무서운 게 나온 것도 아닌데 오히려 그런 상황이 되면 더 미쳐버릴 것 샃아요..ㅠㅠㅠ
1180 2015-11-06 11:20:59 0
[새창]
담편...(시무룩)
1179 2015-11-06 11:20:18 0
[새창]
재밌게 읽었어요ㅋㅋ담편도 보러 갈게요!!
1178 2015-11-06 11:15:55 1
불꺼진방에서 혼자 핸드폰 보고있을때... [새창]
2015/11/04 12:46:29
왜이리 상쾌해욬ㅋㅋㅋ
1177 2015-11-06 11:12:23 0
[번역괴담][2ch괴담]무카사리 [새창]
2015/11/04 21:53:04
진짜 부모님이 너무하신드슈ㅠㅠ여자는 마른하늘에 날벼락..
1176 2015-11-06 10:52:07 0
[새창]
마지막까지도 절대 그냥 넘어가진 않네요...무섭다기보단 뭔가 신기한 느낌이랄까...누가 사실은 자신의 의지로 내 모든 행동을 조종하고 있는 거라 해도 제가 알지 못하는 이상..글쎄요..
잘 읽었어요!!
1175 2015-11-06 08:14:19 0
곧 출시될 공포게임 화이트데이 플레이영상ㅎㄷㄷ [새창]
2015/11/05 08:20:33
연앸ㅋㅋㅋㅋ진짜 기대되네요!!
1174 2015-11-06 08:12:04 0
지하철 스크린도어 조심하세요(30분전 실화) [새창]
2015/11/05 16:14:27
혹시 유리조각에 다치기라도 했으면ㄷㄷㄷ저도 언제 버스타고 가는데 버스 앞문 유리가 갑자기 와장창 깨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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