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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2015-06-26 09:38:35 1
잊혀지지 않는 어린시절 열에 들떠 본 이미지.. [새창]
2015/06/26 03:12:59
그림 대박;;; 잘 그리셔서 오히려 더 소름끼쳐요...
782 2015-06-26 08:56:01 0
여백 이야기.jpg [새창]
2015/06/25 21:42:15
둘이 만나게 해줘요ㅠㅠㅠㅠㅠㅠ 오유는 솔로지만 쟤들만이라도 커플이 되게ㅠㅠㅠㅠㅠ
781 2015-06-25 23:28:49 1
임신한 와이프가 생일상 차려줬어요 [새창]
2015/06/25 17:33:40
김을 잘구우시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분 너무 예쁘시고 아내 분 만삭이라 힘드실 텐데 잘 챙겨 드리구!!! 사는 동안 많이 버세요ㅋㅋㅋㅋ
780 2015-06-25 23:16:40 0
문학은 몰락했습니다. [새창]
2015/06/24 00:32:58
평소에 관심 있게 생각했던 분야라 그런지 깊게 생각할 만한 댓글들이 많네요...저같은 경우는 지금은 스마트폰이 발달해 책을 잘 읽지 않게 되었지만 지금도 소설을 찾아보거나 해요. 특히 어릴 때는 오빠 영향인지 판타지나 무협지 많이 읽었고요...학교에서 권하는 문학 책들도 많이 읽어 봤고 스스로도 도서관에서 흥미 있는 책들 빌려 읽고 그랬어요. 심지어 피아노 학원 달란트 바자회에서 싸구려 손전등 사서 밤에 엄마 몰래 이불 속에서 읽을 정도였으니...덕분에 지금은 잔뜩 구부러진 등과 안경을 달고 다니지만ㅠㅠ이런 저여서 그런지 작성자님의 학교가 조금 심각해 보이기도 해요. 저는 반대로 전학가서 적응 못해서 소설 읽고 있을 때 어 야 너도 그거 읽어? 하면서 다가온 애가 있었거든요. 결국 아이들이 책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가지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딱히 현명하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은 평범한 오징어1이라서 어떻게 해라 뭐 그런 조언같은 걸 해 드리진 못하지만...힘내세요!
779 2015-06-25 23:03:35 0
나는 민폐 진상이 아닌가?(부제 : 카메라가 벼슬이냐) [새창]
2015/06/25 14:02:28
근데 왕릉에 올라가는 건 정말 뭔 짓거리인지;;;무덤도 그렇고;;;
778 2015-06-25 22:55:52 0
귀여운 아들과 커플룩입니다 ㅎㅎ [새창]
2015/06/25 01:58:35
유부녀들이라서 예쁜 게 아니라 예뻐서 유부녀인 것처럼
이 분도 잘생겨서 유부남...
이미 애아빠란 사실을 믿을수가 없어요ㅠㅠㅠ
근데 애기가 너무 예뻐서ㅠㅠㅠ
아드님 자라면 정말 인기 많을...아니다 지금도 많겠구나...
775 2015-06-25 15:19:08 9
[새창]
작성자님 단어 하나하나에서 깊이 묵은 분노가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분노ㅠㅠㅠㅠㅠㅠ저희 엄마도 오빠랑 저 어릴 때 거의 홀로 키우셔서...근데 정말 무책임한 아버지들 그게 얼마나 심각한지 아셔야 되요. 애기들 아무 생각 없어 보이죠? 다 느끼고 있어요. 아빠들이 애기들한테 신경을 덜 쓸 수록, 애기들 마음은 점점 멀어져 가요...나중에 애가 크고 나서 아빠한테는 안 가고 엄마만 따라다닐 때에서야 부랴부랴 챙겨주려 해도 쉽지 않죠...결국 아이는 아빠를 낯설어 하게 되고, 성격이 소극적인 아이일수록 친해지기 쉽지 않죠...진짜 아버지들 육아에 신경 많이 써 주세요ㅠㅠㅠㅠㅠ
774 2015-06-25 13:30:17 1
[새창]
조카ㅋㅋㅋㅋㅋㅋㅋ애가 왜 저리 똑똑햌ㅋㅋㅋㅋㅋ
773 2015-06-25 10:19:32 3
[새창]
공포스러우면서도 감동을 느껴본 것도 오랜만...사실 데미안은 사이코패스, 짐승이 아니라 자아가 확립되기 전부터 아버지의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자기 자신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생각하며 자랐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데미안 정말...살인마지만 마지막에는 정말 감동...재밌게 읽었습니다!!
772 2015-06-25 09:44:01 1
[reddit] 카프그라 신드롬 [새창]
2015/06/25 02:56:00
다니엘ㅠㅠㅜㅠㅠㅠㅠ이 나쁜 주인공ㅠㅠㅠㅠ
771 2015-06-25 09:40:54 1
셔츠좋아하시나요? [새창]
2015/06/21 14:05:44
ㅅ, 사...사진 멋져요...!!! 저도 셔츠 정말 사랑해요ㅠㅠㅠ 제가 입은 거 말고 남이 입은 거 볼 때...
770 2015-06-24 21:13:24 1
[브금]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고양이 [새창]
2015/06/24 04:18:32
아 챙겨주고 싶다ㅠㅜㅠ내 지갑 다 털어도 좋으니 정말 챙겨주고 싶다ㅠㅠㅠㅠㅠ
769 2015-06-24 16:46:19 0
[Reddit] 우리는 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 했어요. [새창]
2015/06/23 10:13:44
1 헐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닼ㅋㅋㅋㅋ바로 수정했어요ㅋㅋㅋ제가 좀 무식...여러분 이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혹시 수정 못하고 오히오인 채로 박제될까봐 무서웠어요ㅋㅋㅋㅋ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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