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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2015-07-09 19:03:06 0
부모님과의 카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7/08 22:53:15
저 아는 누구도ㅋㅋㅋ언제 친구들이랑 컴퓨터 카페가서 새벽 3신가 4신가까지 게임하다 출근해야 돼서 집에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나중에 난 다 알아라고 하는 듯한 눈빛으로 다음부턴 집에 데려오라고...ㅋㅋㅋㅋ이 말 하면서 진짜 억울한 눈빛ㅋㅋㅋ다음앤 정말 컴퓨터를 들고가겠다고 했다는 이야기
857 2015-07-09 18:19:07 0
카페 5년차의 이모저모 [새창]
2015/07/08 16:55:30
이런 매니저랑 일하고 싶다...
856 2015-07-08 19:27:44 0
[새창]
부모 교육 방식이;;;;; 강아지는 생명도 아니란 건가;;;;;
855 2015-07-08 18:55:49 0
[새창]
이어폰...오늘부터 잘 때 이어폰 안 쓸꺼야...
누군가가 화자의 목을 매단 건가요...항상 뭔가 담담하고 몽롱란 죽음 직전의 그런 뭔가가 느껴져서 좋네요..
854 2015-07-08 16:52:34 7
[새창]
전 호주에 살고 있는데, 한국대사관에서는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참전용사 할아버지분들께 파티도 열어주고 여행도 시켜주고 그래요. 그런데 정작 누구보다 더 우리나라를 위해 싸웠던 우리 참전용사분들께서는 끼니도 제대로 떼우고 계실까요...국민을 호구로 본다는 게 이런 거네요.
853 2015-07-08 16:16:26 0
[새창]
애스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은 또 왜 저러시는짘ㅋㅋㅋㅋㅋㅋ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
852 2015-07-08 16:08:04 0
[김장주의]야생동물들에게 습격당하는 사진가들..ㄷㄷㄷㄷㄷ [새창]
2015/07/06 15:20:38
하...나도 침략해 줘...
851 2015-07-08 16:06:19 1
밖에서 오징어를 아는척 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5/07/08 10:18:26
타이밍 참ㅋㅋㅋㅋㅋ오징어??
850 2015-07-08 16:01:03 0
1.12kg의 기적 [새창]
2015/07/08 11:01:13
아버지를 쏙 빼닮았네여ㅋㅋㅋㅋㅋ물론 아내분이 예쁘셔서 그언가 아버지보다 더 잘생긴...부모 속 많이 썩인 만큼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길 빕니다!!
849 2015-07-07 22:49:46 1
[Reddit] 3334c2b03535e280b24e20313338c2b [새창]
2015/07/02 21:27:40
1저도 사실 저 제목에 끌려서 번역했던 글입니다 ㅋㅋ
848 2015-07-07 20:04:56 0
쇼미더머니4 출연 블랙넛 노무현 대통령 능욕.... [새창]
2015/07/07 01:03:57
가사에 욕만 집어넣는다고 자기들이 멋진 줄 아는 인간들 진짜 극혐...
847 2015-07-07 10:16:16 2
[reddit] 어쩌면 바다에 둘만 [새창]
2015/07/07 02:48:28
오 반전...우리가 아는 것들은 실제로 전혀 다른 모습을 품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네요...그나저나 인간들 참...지구로도 모잘라 우주에까지 쓰레기를...
846 2015-07-07 09:15:36 1
ㅠㅠ 울고난 다음날 [새창]
2015/07/06 18:50:03
처음에 작성자님 눈사진 보고 어 저게 뭐야 (흠칫) 했는데 밑에 움짤들이 너무 귀여워졌어ㅠㅠㅠㅠ
845 2015-07-07 09:09:43 1
경☆저 여시 진출했어요!!!☆축 [새창]
2015/07/06 18:51:43
황조롱조롱죄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4 2015-07-07 08:58:24 3
[익명]집단생활이 불편한 분 계세요? [새창]
2015/07/06 18:31:48
저는 저 자신이 원체 감정기복이 없어서 그런지 다른 사람 감정에 잘 대처를 못하겠어요...또 다른 사람이 뭔가 화나거나 과도하게 즐거워하거나 할 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남들은 둔감하다고 하지만 실상은 예민한..? ㅎ..그래서 솔직히 사람 대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아요...돈 아끼며 살아도 내 작은 공긴에서 홀로 지내고 싶은데...사람들과 만나지 않으면 외롭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만났을 때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아직은 더 큰 것 같아요. 가족 관계 친구 관계에서도 자주 스트레스받는데 사회생활에선 어휴...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하는 알바가 서빙...그냥 도서관 사서같은 거 하고 싶었는데 외국이라 알바로 찾기 쉽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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