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EmK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0-12
방문횟수 : 134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18 2015-07-17 09:30:38 24
[reddit] 할머니께서 살을 빼셨던 이야기 [새창]
2015/07/17 05:11:48
기생충이 막연한, 소설같은 공포였다면 이거는 정말 현실적인 공포네요...
917 2015-07-16 23:08:15 0
BGM)최근 도촬된 명왕성 근황.jpg [새창]
2015/07/16 17:53:25
입에서 나오는거 왜이케 귀엽죠ㅛㅛㅛㅛㅛ
916 2015-07-16 22:36:25 1
(만화) 사회 부적응자 일상. [새창]
2015/07/14 16:55:17
핵공감...맨날 혼자 있으면 외롭고 이래선 안될 것 같아서 누구를 만나러 가면 오히려 피곤하고 집에 가고싶음...오히려 사람들을 만나면서 대화에 낄 수 없고 성향도 많이 다른 내 자신 때문에 더 외로워짐..
915 2015-07-16 16:28:22 0
사마귀 몸을 뚫고 나오는 연가시 [새창]
2015/07/15 07:19:19
연가시: 어랏? 분명 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어라?
914 2015-07-16 16:02:00 0
반지하에 이은 두번째 초단편 스릴러영화 <침입자> [새창]
2015/07/15 10:05:45
전 눈치가 없어사 그런가 하나도 예상 못했음ㅠㅠㅠ덕분에 남자가 앞에서 왔다리갔다리 할때 진심으로 저리 가 이자식아ㅠㅠㅠ했었음ㅠㅠㅠㅠ아니 근데 남자는 다른 사람이 집에 들어왔는데 왜 저리 태평해...
쨌든 저번에 반지하때도 오오오오오 하면서 댓글 달았었는데 또 올려주셔서 캄사합니다
913 2015-07-16 15:29:31 0
[새창]
진짜 공감...저도 여름만 되면 방충망에 나방 초파리 풍뎅이 거미 등등 온갖 벌레가 붙어 있어요;; 특히 풍뎅이는 계속 유리에 부딪혀서 탁탁 소리나고...방충망 있어도 초파리 같은 건 다 구멍 새로 들어와요;;; 공부하다 고개 들었는데 천장에 거먼 게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진짜 돌아버릴 뻔...그나마 블라인드 치고 창문 열어놓으면 덜하긴 한데 그러면 더움...진짜 미치겠어요...
912 2015-07-16 15:16:29 1
[Reddit] 험하게 놀기(Playing Rough) [새창]
2015/07/15 17:52:31
아무 생각없이 위에 있는 원문을 읽고 있었네요ㅋㅋㅋ뎃 스튜피드 리를 브렛!!! 이기적이고 생각없는데다 잔인하기까지 하네요 저 꼬맹이는...부모도 참...부들부들
911 2015-07-16 15:12:37 0
[깜놀주의] 엘리베이터 [새창]
2015/07/15 22:08:48
이런 형식의 공포얘기도 괜찮네요!!
910 2015-07-16 15:11:38 0
[번역] 문 [새창]
2015/07/15 23:55:55
헐 전 개라는 걸 하나도 못 느끼고 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진짜 충격...
909 2015-07-16 15:08:08 0
혐) 20년 묵은 여드름 빼기 [새창]
2015/07/16 00:24:19
아;;; 처음에 조금조금씩 뜯겨서 답답했는데 마지막에 진짜 더러우면서 개운해졌네요;;;
908 2015-07-16 15:04:35 3
[reddit] 어떻게 살았는지 한 번 볼까 [새창]
2015/07/16 05:04:48
공감...처음엔 뭔가 아련하고 예쁘고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성직자의 탈을 쓴 악마라는 표현이 딱 맞네여;;
907 2015-07-15 20:45:47 0
역사상 최악의 실수 Top 10 [새창]
2015/07/15 02:17:30
만약 독일이 오스트레일리아를 먼저 발견했다면 지금 호주에선 영어 대신 독일어를 쓰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그럼 나도 독일어를 배우게 되는 건가...
906 2015-07-15 20:42:04 0
(스압)마왕이 용사잡으러 떠나는 만화.JPG [새창]
2015/07/15 12:45:27
블랙 드레곤 드랴곤 모습이 취향...드래곤 주제에 순박하게 생겼어...
905 2015-07-15 20:29:21 0
암으로 부인을 떠나보낸 남편의 십년 후 [새창]
2015/07/15 16:48:56
저런 사랑을 하고 싶고 또 받아보고 싶네요...누군가 나를 저렇게 아름다운 사람으로, 인생에 의미 있는 사람으로 기억해 준다면 얼마나 기쁠까..
904 2015-07-15 07:36:24 1
[새창]
여자애들만 나왔음 평범한 아이돌 그룹이었을 텐데 그래도 저 5살 아저씨가 존재감을 확실히 만들어 주네요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6 137 138 139 1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