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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2015-07-13 11:20:11 8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새창]
2015/07/13 01:54:02
뭔가 홀린 듯한 기분이네요...인생의 막장에서 다시 성공하는가 싶더니 다시 스스로 죽음으로 몸을 내던지는...마치 죽기 위해 성공한 것 마냥...
887 2015-07-13 11:09:28 0
[새창]
자세도 그렇고 표정도;;;; 뭔가 갑자기 달려들어와 내 목을 물어뜯을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크레이븐 매너의 마네킹이 떠오른달까...
886 2015-07-13 11:07:22 0
고전 플래시) 당신의 공포심은 어느정도인가? [새창]
2015/07/12 19:03:39
천하무적 강심장...공포게 지박령은 뿌듯함을 얻고 갑니다...
885 2015-07-13 11:04:42 4
[reddit] 새 생명에 따르는 희생 [새창]
2015/07/13 05:20:36
공감입니다;;; 빌이 죽는 것도 서러운데 쌍둥이...결국 마리 아니면 아이 중 하나가 죽어야 하는 거잖아요ㅠㅠㅠㅠ
884 2015-07-13 00:02:31 0
[Creepypasta] 옷장 위 공간 [새창]
2015/07/13 00:01:08
아 막상 올리니까 별로 안 기네...(시무룩)
883 2015-07-12 21:47:56 0
[새창]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듣고 보니 아 하게 되는ㅋㅋㅋㅋㅋ
882 2015-07-12 21:44:06 0
레바가 원하는 생일선물 (feat.가차없음) [새창]
2015/07/10 22:23:37
빼애애애액 센스있다ㅋㅋㅋㅋㅋㅋㅋ
881 2015-07-12 21:37:19 0
[스압]어제자 역대급 렛미인ㄷㄷㄷ [새창]
2015/07/11 16:20:27
맘씨가 정말 아름답다...개인적으로 정말 행복해야 할 분들은 저런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그 마음 하나로도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는데 행복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880 2015-07-12 21:33:20 2
일본 예능 나갔다가 하루만에 멘붕 3번 온 승리(스압, 데이터주의) [새창]
2015/07/11 15:52:59
할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꼭 우리 할머니 맘씨같아서 훈훈하긴 한데 너무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또 다 먹은 승리도 대견...
879 2015-07-12 20:43:37 0
데스노트 줏은 스펀지밥 [새창]
2015/07/11 20:24:43
주온?
878 2015-07-12 20:37:31 0
나는 여전히 그 규칙 반댈세! [새창]
2015/07/12 09:49:12
헐 저언니 완전 매력적이네요...바로 찾아봐야겠다..
877 2015-07-11 16:14:58 0
[자작단편] 악령의 공포 [새창]
2015/07/09 10:36:16
처음에는 피해망상 혹은 환각 그런 것일 줄 알았는데...착잡하네요...피해자는 평생 공포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데, 가족도 저렇게 망가지는데 범죄자는...휴..
876 2015-07-11 16:11:56 0
(약혐)만화와 영화에서 묘사된 핵폭탄의 위력 [새창]
2015/07/09 12:24:41
어머니가 아이 감싸는 모습에 정말 감동...자신이 고통스러움 마당에도 아이를 챙기는 그 마음이...그나저나 윗분 댓글 보니 저도 맨발의 겐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875 2015-07-11 15:59:38 0
(bgm) 쉽게 얻은 친구는 쉽게 떠나버린다 [새창]
2015/07/07 10:52:09
윗분처럼 정말 역지사지...친구 얻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더니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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