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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2015-07-14 23:52:18 1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새창]
2015/07/13 01:54:02
소름;;;; 전 항상 꿈이랑 현실의 경계를 알 수 없게 될 때가 가장 무서워요...
902 2015-07-14 23:14:49 0
(만화) 고양이 이기는척 하는 만화 [새창]
2015/07/14 16:59:36
헿 작가님 만화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어요!! 볼 때마다 너무 공감돼서 마치 내가 저 캐릭터들 중 한 명이 된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감사드리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ㅎㅎㅎ
901 2015-07-14 21:54:08 0
[새창]
첫번째 아기코끼리 물마시는 사진 심쿵...♥
900 2015-07-14 21:52:08 0
[새창]
저, 전 이 댓글에 추천을 누르지 않았습니다!
899 2015-07-14 21:44:24 0
고딩들 역관광의 역관광 보낸 Ssul♥ [재업] [새창]
2015/07/13 21:30:06
완전 통쾌하게 웃었어요ㅋㅋㅋㅋㅋ사람 일이란 참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그쵸????? 이때까지 나한테 엿을 준 사람들도 모두 어딘가에서 똑같이 당하길 저도 소심하게 한번 빌어봅니다..
898 2015-07-14 21:10:55 0
여성시대 회원들, 소개팅 남자들 신상정보 대거 유출, 공유논란. [새창]
2015/07/14 14:33:06
아무런 증거도 없고 완전히 자기들 주관적인 판단으로 남의 실명 주거지 나이를 여럿이 보는 사이트에 올려서 까는 건가요?
미친
897 2015-07-14 21:04:26 12
김수미도 영 정상은 아닌것 같은데요; [새창]
2015/07/14 11:45:15
제 입장에서는 아무리 힘들었어도 아무런 관계 없는 박명수나 이홍기한테까지 그렇게 막말하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되네요...
조영남이랑 제작진들한테 감정이 안 좋고 자리를 엎어버리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박명수를 디스하고 심지어 욕까지 하고...열심히 하겠다는 이홍기한테 넌 열심히 하겠다는 애가 그러냐며 화를 내시고...
물론 제가 알바하는 곳에서 저런 비슷한 경우를 겪어봐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영상 보면서 많이 언짢았어요...
896 2015-07-14 20:05:56 0
[자작, 모바일 가능] 깔끔하게 스도쿠 숫자퍼즐 [새창]
2015/07/12 13:07:02

1어렵다면서 1분...어떻게 그렇게 빨리해뇨...?ㅠㅠㅠㅠ
895 2015-07-14 15:05:34 8
[BGM / 스포주의] 母子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그루지1> [새창]
2015/07/14 13:34:14
이 영화...예전에 봤던 건데 유명 공포 영화 특유의 이유는 없지만 널 죽이게따!!하는 귀신 때문에 좀 그랬던...아니 죽일 능력이 있음 나쁜 놈들 죽여야지 왜 죄없는 사람들을ㅠㅠㅠㅠㅠ 공포 영화 치고 안 그런 거 없지만 그래두...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894 2015-07-13 21:41:46 0
뒷북뒷북한 벌레썰 [새창]
2015/07/12 14:48:58
아 그 벌레...우리 집은 어릴 적부터 시골에서 할무니 할부지가 농사지으신 쌀을 보내주셨는데
덕분에 항상 쌀 한두포대는 집에 놓아두고 먹었어요...
근데 어느 날 엄마가 밥을 하려고 보니 쌀에 희고 긴 벌레들이 수두룩해서 확인해보니
포대 안에 벌레들이 수두룩한거예요...
그래서 그날 우리 가족 4명 다 모여서 거실 바닥에 뭐 깔아놓고 쌀 다 부어서
핀셋으로 벌레 하나하나 다 골라냈지요...
그럼에도 가끔 밥에서 나오는 놈들은 골라내거나 아님 모르는 새 먹어버렸거나 (시선회피)
이상하게도 그때 벌레에 대해 징그럽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아니면 너무 많이 봐서 익숙해졌던 건가?!!?
근데 사실 걔들 그냥 쌀알만 먹고 자란 거고 밥 지을 때 다 죽어서 먹어도 별 이상은 없다네요. (출처 아빠)
893 2015-07-13 20:53:33 0
내나이 스물아홉 2억을 모으다.. [새창]
2015/07/13 16:09:00
98년이면 제가 태어난 해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2 2015-07-13 20:35:28 1
" 진도 팽목항 주민들 세월호 분향소 철거 요구 " [새창]
2015/07/13 14:15:01
처음부터 제대로 마무리가 되고 피해자들을 위한 분향소도 제대로 된 장소에 제대로 세워 줬다면...
물론 현 대통령한테 뭘 기대하겠냐마는 그래도...
주민분들도 많이 고심하시다가 결정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답답하네요
891 2015-07-13 14:33:12 10
[BGM / 스포주의] 미국판 악마를 보았다 <프리즈너스> [새창]
2015/07/12 19:51:42
영화를...봐야 할까 보지 말아야 할까...이대로 놔두기엔 찝찝한데 그렇다고 초중반 줄거리를 다 아는 상태에서 보기도 귀찮고...고민일세...
890 2015-07-13 11:45:32 0
이거보지마세요 잘못올렸습니다 삭제도안돼고.. [새창]
2015/07/12 17:38:16
아...가슴이 먹먹해지네요...오랜만에 이런 글 정말 감사합니다...
889 2015-07-13 11:38:12 0
뒤에 서있는 아저씨.txt [새창]
2015/07/11 23:26:35
진짜 사람이 아니다라는 느낌밖에 안 드네요...곧 다가올 위험이랄까, 안 좋은 일을 경고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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