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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3 1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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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영어선생님이 들려주신 이야긴데 어느날 연락이 뜸했던 언니한테 넷톤이 왔다고 해요
이것저것 간단한 대화를 하는데 그 언니가 급한데 20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남편한텐 말 못하는 이야기라 부탁이라고 했다는데
그때 선생님은 그만한 돈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미안한데, 지금 돈이 없어서 어째..그렇게 말을 하는데
순간 느낌이 안좋아서 그 언니한테 전화해 보니 그언니는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더군요. 돈이 급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