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EmK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0-12
방문횟수 : 134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13 2016-06-13 17:30:18 0
[새창]
소년의 어머니는 어떤 심정일지;;;; 괜찮으실지 걱정되네요...
1712 2016-06-13 17:22:59 0
글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새창]
2016/06/13 16:25:12
제가 드릴 수 있는건 추천뿐...
1711 2016-06-13 01:45:11 1
[영상] 세월호 인양 핵심 '뱃머리 들기' 작업 시작 [새창]
2016/06/12 16:45:40
이제 와서 인양한다는 것도 좀 그렇고...여전히 켕기는 게 많지만 그래도 실종된 아이들은 꼭 찾을 수 있기를...빕니다.
1710 2016-06-10 18:52:51 0
[오컬트학] 눈알을 도둑맞을 뻔 했던 이야기 [새창]
2016/06/08 20:50:36
주인공은 어릴 적에 기억하진 못해도 뱀에게서 뭔가를 느꼈거나 친구였거나...아니라면 그렇게 필사적으로 데려오진 않았을 것 같아요. 너무 예쁜 얘기네요ㅠㅠㅠ
1709 2016-06-10 18:49:42 2
[새창]
최대치가 그런...ㅠㅠㅠㅠㅠ돈 벌어서 쓰지도 못하고..ㅠㅠㅠ그녀 이야기도 너무 슬프고ㅠㅠㅠㅠㅠ
1708 2016-06-10 18:44:15 0
[혐오주의] 공포의 조개 [새창]
2016/06/08 05:14:50
꺄아아아아아아...
1707 2016-06-10 18:42:09 0
사이 좋은 아버지와 아들 [새창]
2016/06/08 02:09:33
대체 뭘로 만든 원반이길래...ㄷㄷㄷ
1706 2016-06-10 18:36:20 0
[새창]
뭘 뽑은 거예요ㅠㅠㅠㅠㅠㅠ이런 은유적인 이야기 너무 좋아합니다ㅠㅜㅠ
1705 2016-06-10 18:33:08 0
[새창]
마지막에 정말...ㅠㅠㅠ완전히 저승사자같던 존재가 사실은 장기밀매업자였단 전개도 너무 흥미롭고, 바보같을 정도로 헌신적인 남자의 이야기로 여자에게 분노하는 모습도 신선하네요!!! 너무 좋아요 진짜ㅠㅠㅜ
1704 2016-06-10 18:29:13 9
[단편] 회색 인간 [새창]
2016/06/09 01:12:59
이 글을 읽고 나서 느낀 감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저 언젠가 나갈 수 있기만을 바라며 연명해오던 삶에서 또다른 삶의 이유라고 해야할까, 찾았을 때의 그 감동은...ㅠㅠㅠ정말 너무 잘 읽었습니다!!!
1703 2016-06-10 15:47:28 0
단편] 시계 <욕설有> [새창]
2016/06/09 01:06:48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될 사람...그게 과연 시계를 만드는 장인같은 사람일지...ㅠㅠㅠ저런 상황이 실제로 닥친다면 저도 그냥 무수한 톱니바퀴 중의 하나겠죠?ㅠㅠㅠ잘 읽고 가요!!
1702 2016-06-10 15:42:37 0
[번역괴담][2ch괴담]이미지 체인지 [새창]
2016/06/08 22:57:33
그냥 이사를 하라는 데 한표...전 저렇게 정말 못 살거 같아요...누가 날 계속 죽이려고 한다는 불안감이라니..ㄷㄷㄷ잘 읽었어요!!
1701 2016-06-10 15:40:28 0
[단편] 사상 최악의 실수. [새창]
2016/06/09 23:38:56
또라이...흥미로우면서도 상상해 보면 무섭기도 하네요ㄷㄷㄷ3천억의 인공지능이라니...그것도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인공지능이라니..
1700 2016-06-08 15:40:30 0
사랑니 빼려다가 눈멀뻔했던썰..txt [새창]
2016/06/08 13:47:29
다들 돌아가쪄...
근데 저라도 진짜 무서웠을 것 같아요... 그렇게 갑자기 눈이 멀어버린다면...ㄷㄷㄷ
1699 2016-06-07 22:05:04 4
오묘하며 기묘한 곳 36탄 [새창]
2016/06/07 19:00:37
성당은 신부님 수녀님이 아니라 왠지 뱀파이어가 있을 것만 같은...
멋진 디자인도 많고...조금 기괴한? 디자인도 많네요...
저런 건물들을 디자인하는 것도 신기하지만 저렇게 만들 수 있단 것도 정말 신기하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81 82 83 84 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