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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2016-06-07 21:51:40 1
[reddit] 다시 시작해 [새창]
2016/06/07 04:20:23
이건 뭐...와...
몇 번을 살아도 삶은 결국 진탕으로 빠져들고
주인공 자체도 결국 사람을 죽이는 것만을 목적으로 여기게 되고...
오히려 반복되는 삶은 기회나 선물같은 게 아닌 저주일지도 모르겠네요.
1697 2016-06-07 21:45:53 0
혐/고어주의]동심파괴 애니메이션Don't Hug Me I'm Scared [새창]
2016/06/06 16:20:35
허...기묘하면서도 신박한 애니메이션이네요...보고 나면 맘이 싱숭생숭해지고 고민하게 되는 그런...
정말 원작자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1696 2016-06-07 21:16:55 0
[Reddit] 우리가 어쩌다가 연쇄 살인범이 됐는가 - 1 [새창]
2016/06/07 21:11:41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전보다 더 어색하네요...
능력의 한계려니...
1695 2016-06-04 00:03:17 0
개고기주의) 저녁 보신탕 [새창]
2016/06/03 18:29:55
전 시골 할머니댁에 내려갈 때마다 항상 개고기로 국 끓여 주셔서...저도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갑자기 배고파요ㅠㅠㅠ
1694 2016-06-02 18:03:30 0
진상짓 오지는 친구년 (스압 주의)(딥빡주의) [새창]
2016/06/01 03:09:42
저도 똑같은 친구 있었어요...그때 제가 처음 외국학 교에 다니게 돼서 친구도 못사귀고 말도 못하고 그럴 때 아주 절 자기 시녀처럼 대하더군요. 그래서 1년 후 연 끊고 자유...그 후로 제가 다니는 칼리지에 올라왔는데 절 볼 때마다 도도한 척하며 모르는 척하더라구요...안쓰러움...
1693 2016-06-01 09:11:29 3
국제 대회 운영위원이 병크제대로 터트리네요. [새창]
2016/05/30 23:42:43
밁으면서도 진짜 멘붕...1부터 10까지 제대로 된 게 없네요 진짜;;;
1692 2016-05-30 13:23:24 0
아프리카에서 미국으로 흑인들 실어나르던 방법 [새창]
2016/03/21 02:12:18
제가 알기론 처음 미국을 발견했을 때 거기가 인도인 줄 알아서 인디안으로 부른 게 퍼져서 통상 인디언으로 많이 부른다고 알고 있어요! 아니 반대였나...
1691 2016-05-30 12:16:52 2
저희집에서 친척들에게 뿌렸던것들 거두려고 하는데 가전제품 추천받아요~ [새창]
2016/05/30 03:11:25
애초에 가족이라고 친척이라고 도움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참...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고마워하고 더 잘해주고 해야 할텐데 말이죠...
1690 2016-05-30 12:14:51 3
저희집에서 친척들에게 뿌렸던것들 거두려고 하는데 가전제품 추천받아요~ [새창]
2016/05/30 03:11:25
작성자님 파이팅...그대로, 아니 그것보다 더 꼭 받아내세요!!!
1689 2016-05-30 12:11:18 2
잠시만요! 우리 애기가 아파서 먼저 갈게요!! [새창]
2016/05/29 19:34:59
아 잠만...이러지 마요...이 나쁜 사람아ㅠㅠㅠㅠㅠ
1688 2016-05-29 11:15:15 6
[새창]
작성자님 사과하실 필요 없어요...저도 왜 이런 글에 이런 논란이 일어나는지 이해 불가...그 현장에서 당사자가 느꼈을 감정은 당사자만 아닌건데 제3자가 욕한다 시비거는 것 같았다 운운할 문제가 아니죠. 작성자님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세상엔 다른 사람들도 많고 단지 인터넷이란 거 자체가 그런 사람들이 잘 드러나는 것 뿐 이에요..
1687 2016-05-29 11:08:53 4
[새창]
제발..ㅠㅠ그냥 이런 일이 있었고 기분이 나빴다고 하는 글에 얼마나 뛰어난 전달력과 묘사 능력이 있어야 하는 건가요. 작성자님이 겪으셨던 일은 남자든 여자든 살면서 대부분 경험해봤을 일이고 그랬기에 많은 사람들이 같이 화내고 위로하고 그런 거겠죠. 글에 공감하든 공감하지 못하든은 개인차지만 적어도 그걸 안그래도 힘들 작성자님께 지적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686 2016-05-29 11:00:3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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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 할 댓글 절대 아니예요ㅎ. 오히려 그렇게 궁금해 해 주시는 게 고마울 따름이네요...버스에서 여자분이랑 자리바꿔 주신 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그 상황에서 여자분 힐끔거리던 사람들한텨 직접적으로 뭐라 하는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 같아요.
1685 2016-05-29 10:53:51 5
[새창]
대체 왜 여기서 서양적동양적 사고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전 서양에 살고 있고, 개인이 노출 많은 드레스를 입고 다니든 팬티 보이는 바지 입고 다니든 신경도 쓰지 않고 오히려 뭐라 하는게 이상한 겁니다. -_- 본문에서 나온 것같은 희롱적인 어감의 말은 더더욱 질타받는 것이고요. 생각없이 놀러다니는 얼간이들이나 길가면서 그러고 다니죠. 댓글 쓰신 분이 하신 말씀은 이 상황에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1684 2016-05-29 10:43:53 0
일회용 생리대 불매, 어렵지 않아요.(게으름뱅이의 면생리대 사용법+나눔) [새창]
2016/05/28 22:44:33
안그래도 저도 냄새랑 피부 쓸리는 게 너무 심하긴 했었는데...탐폰같은 건 쓸 엄두가 안 나서 그냥 일회용 쓰고 있었어요. 면생리대는 귀찮다고 해서 또 오빠랑 아빠랑 같이 살아서 생각해보지 모쌨는데 다른 분들 글 읽어보니 끌리네요. 다음번에 한번 도전행봐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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