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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2022-12-12 03:32:42 8
현직 경찰관이 느끼는 ㅈㅅ사건 현장 [새창]
2022/12/11 20:29:27
1 이건 몰랐네요… 그런데 본인들에게 도움 하나 안되는 정부를 매번 찍어서 자기 발등 찍는 분들을 어떻게 도와드릴수 있는지.. 그게 참 난감하네요…
4158 2022-12-12 03:28:09 0
운전자 95%가 모르는 표지판의 정체 [새창]
2022/12/11 20:28:30
그거 말고도 또 하나 좋은거는 인도랑 차도 신호가 약간 차이가 있어서 인도에 빨간 줄 들어와도 약간 차이를 두고 차도에 파란분 들어오는거, 이거 한국도 그렇게 하면 좋을거 같아요.
4157 2022-12-12 03:13:55 29
우리나라 1대 페미니스트의 삶 [새창]
2022/12/11 20:26:52
다 읽고 나서 느끼는 점은 당시에 얼마나 많은 친일파들이 뿌리깊게 지식인층에 자리 잡고 있었고 친일파라는게 얼마나 굉장히 당연시되었던가 하는 의문만 남음.
4156 2022-12-12 03:00:53 0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혈당 변화 측정 [새창]
2022/12/11 18:27:07
믹스 커피같은거 혈당 올리는거 먹고 바로 빠르게 걷기같은거 운동하면 혈당 낮추는데 도움됨. 그러니 힘많이 쓰는 직업 가지신 분들이 드시는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155 2022-12-10 14:44:51 7
신입이 회장 아들인 클리셰 [새창]
2022/12/10 07:51:18
이게 뭐에요? ㅎㅎㅎㅎㅎㅎㅎ
4154 2022-12-10 14:41:21 4
뚜껑에 초딩 적어서 배달해준 떡볶이집 [새창]
2022/12/10 13:14:10
혈압 올라가는 이야기인줄 알고 씩씩거릴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평온해짐.
4153 2022-12-10 14:23:49 0
저것들이 이렇게 치밀합니다 [새창]
2022/12/09 19:22:52
하! 언제 무소속 된지도 몰랐네.. 삼성 출신이라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4152 2022-12-10 14:20:15 9
백화점인데 할머니가 애기 목줄 채우고 다녀 [새창]
2022/12/09 16:29:44
울 아들도 사람 많은 곳에서 머플러 둘러달라고 하길래 해줬더니 그 끝 제가 잡고 있으면 자기가 멍멍 소리내겠다고… ㅠㅠ
4151 2022-12-09 12:26:54 6
어릴때 마트에서 최고의 공포 [새창]
2022/12/07 19:22:42
울 남편은 그냥 계산하고 나가버림. 그래서 내가 공포임.. 계산 끝나기전에 가야 한다는 압박감! ㅎㅎㅎ
4150 2022-12-09 12:11:56 0
짝남상담좀 해줘(full.ver) [새창]
2022/12/08 17:20:20
저분 웃대 분이시고 결국은 저 여자분이랑 사귀지 않았나요? 옛날에 그렇게 들었던거 같은데.. 내 환상인가..
4149 2022-12-08 11:28:28 0
셜록 홈즈의 실제 모티브가 된 인물.jpg [새창]
2022/12/07 22:10:42
마지막 문장보고 글쓴이가 누추한 그분인가 해서 다시 올라가서 보고 옴.
4148 2022-12-06 16:28:18 24
30만원 생활비로 일본인 와이프가 차려주는 저녁밥 [새창]
2022/12/05 16:05:10
링크 타고 들어가서 글 전체 다 읽어봤는데 남편은 뭐 거의 일베 수준이던데.. 무서운건 카톡 말투는 너무 평범하고 스윗한 남편인데 커뮤에 쓰는 글에는 스시녀 이럼.. ㄷ ㄷ ㄷ
4147 2022-12-06 16:16:35 6
최악의 결혼생활 [새창]
2022/12/06 08:59:54
그냥 애 커서 혼자 보내는게 맞는거 같아요. 어린애가 유학 가고 싶다고 하면 너 혼자 할수 있겠냐 엄마는 따라가서 뒷바라지 못한다, 이렇게 딱 잘라서 말을 해야 하는데 왜 저런 선택을 했는지 이해가 안감..
4146 2022-12-06 16:12:14 5
최악의 결혼생활 [새창]
2022/12/06 08:59:54
어디에서 공부하느냐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물가 비싼곳에서 애 둘 가르친다면, 유학생이라 아마 사립으로 학교 보내야 할거고, 집값 렌트비에 과외 활동도 시켜야 되고 저정도 나올수 있어요, 한달에 학비 둘 3000불정도 나올거고 집세 3000불은 거뜬히 나올거에요. (실리콘 밸리 기준으로 봤어요) 그리고 과외 활동에 먹는거 뭐 이런거 하면 환율 따지고 해서 천만원 들수도 있을거 같긴 해요. 그런데 가족이 다같이 가는것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해서 외국에 가서 공부를 시켜야 하나 싶네요. 그냥 커서 유학보내면 되지.
4145 2022-12-06 15:55:42 9
尹 대통령은 왜 청와대 영빈관을 다시 쓰기로 했나 [새창]
2022/12/06 10:47:22
빼먹을거 다 빼먹어서 다시 기어들어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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