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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3 2022-11-12 18:17:02 7
요즘 붕어빵 근황 [새창]
2022/11/12 17:15:48

미국에 체인 아이스크림집 있어요! 한국분이 엘에이에서 시작했다고 하는거 같은데 인기 많음. 줄 서서 먹는 집
4082 2022-11-12 13:55:58 0
현 상황 이후 공무원들은 어떻게 나올까? [새창]
2022/11/11 12:08:41
지금 서울본부인가? 한명 더 돌아가셨다고 나오지 않았나요?
4081 2022-11-12 03:59:06 2
말빨로 아나키 후드려패는 아줌마 [새창]
2022/11/11 22:21:53
안아키.. 다시 혈압오름. 아직도 이 미친것들 있어요??
4080 2022-11-12 03:56:08 0
[속보] 서울시 안전총괄실 공무원 숨진채발견 [새창]
2022/11/11 19:03:03
경찰 정보과 계장 말고 다른 분이 또 돌아가신건가요???
4079 2022-11-12 03:52:32 5
싸이코패스 동창썰 [새창]
2022/11/11 22:51:21
흥미진진하네요. 나중에 글 따로 파서 썰 풀어주세요. 타인공감 못하는 사람은 제 주변에도 있는데 성격인줄 알았는데 확실히 뭔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듯 해요. 해야 할 일은 딱딱 하는데 뭔가 공감능력은 부족한거 같은? 가령 와이프 아버지가 위중하셔서 돌아가시게 생긴 마당이라 새벽에 와이프가 울면서 뛰쳐나가는데 자기가 데려다 주겠다고 하면서 닌텐도 챙겨와서 장인어른 침대옆에서 닌텐도 하면서 기다린다거나. 또 다른 특이점은 아침에는 항상 똑같은 걸 먹는데 브랜드가 다르면 당장 나가서 사와서 똑같은 브랜드의 빵으로 식사를 한다거나 하는 그런거 있어요. 그분들 아들이 최근에 자폐 판정을 받았는데 이분도 자폐와 비슷한 뭔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나름 가까운 지인이라 심란하네요.
4078 2022-11-12 03:33:55 2
현장 지휘했다던 용산구청장‥CCTV 보니 '판판이 거짓' [새창]
2022/11/12 00:42:44
기자가 핸드폰으로 찍은거 보면 방송국 카메라인지에 대고 이런거 찍으면 안된다고 취재 방해하는것도 있던데.
4077 2022-11-12 03:32:28 11
아요즘한국존나이상해.jpg [새창]
2022/11/11 00:18:47
낭만을 중2병으로 평가절하했을때 우리는 낭만을 잃었다는 말이 정말 와닿아요.
4076 2022-11-12 03:29:51 22
중국에서 만든 현실 고발 영화의 최후.jpg [새창]
2022/11/11 23:56:30
한국 문화 훔칠 생각만 하지 말고 자기나라꺼나 장려해서 발전 시켰으면…
4075 2022-11-12 03:08:31 0
전국시대 돌입 ? 별 사람이 다 튀어나오네 [새창]
2022/11/10 19:05:26
어차피 저쪽들은 정치적 신념이고 뭐고 무조건 이길만 한데 붙고 보니까요. 가능한 이야기
4074 2022-11-12 03:06:47 10
남편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본 와이프의 반응 [새창]
2022/11/11 10:08:27
난 코로나전에도 재택근무라 항상 집에서 일하는데 하필 텔레비젼 켜놓고 밥먹거나 잠깐 쉴때 텔레비젼 볼때 남편이 거의 기습공격처럼 집에 옴. 걸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나보고 일 안하냐고 맨날 타박줌. 그런데 코로나땜에 남편 재택근무할때 뭐 가지러 남편 일하는 방 들어갔더니 대자로 누워서 회의 듣고 있음.. ㅋㅋㅋㅋㅋ
4073 2022-11-12 03:03:26 6
남편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본 와이프의 반응 [새창]
2022/11/11 10:08:27
경제권을 가져오시는건 어떨까요? 너무 안타깝네요. 운동도 하시고 본인 취미 생활을 하나 하세요..
4072 2022-11-11 16:58:03 3
엘론머스크가 장악한 트위터 직원 해고 근황.jpg [새창]
2022/11/11 00:08:08
1 진짜 쓰레기같았던게, 집에 갔는데 회사에서 그다음날 전화옴. 월급 받는 기간이니까 한 2주만 나와서 인수인계 해주고 가면 안되냐고.. ㅎㅎㅎㅎ 나 나갈때 같이 울던 동료들이 인수인계라도 하게 해달라고 회사에 사정해서 그사람들 생각해서 어쩔수 없이 인수인계해줌. - 이건 아마 작은 회사여서 가능했던듯. 그래도 2주 나가서 동료들이랑 회사 욕도 하고 제대로 인사도 할수 있어서 좋았음. 글구 아이가 5개월이었어서 (출산휴가 갔다가 나온지 일주일만에 정리해고됨 ㅆㅂ) 해고된 김에 아기 좀 키우고 1년뒤에 100배 좋은 회사에 취직해서 지금도 잘 다니고 있음 :)
4071 2022-11-11 13:34:11 1
기억을 다시 찾은 개그우먼 [새창]
2022/11/11 09:48:47
이런거 보면 사실 처음부터 운동을 하다가 연예계로 빠지는게 더 자연스러운 방향이었을수도 있었겠음. 강호동처럼. 국대 한명 잃은건줄 알았더니 이렇게 늦게라도 국가대표가 되어서 내가 다 뿌듯하네요 ㅎㅎ
4070 2022-11-11 13:30:01 14
정우성님 인스타 그램의 시. 그리고 댓글들..... [새창]
2022/11/11 11:37:01
이 개쓰레기 새끼들아, 니네들은 길거리 안걸어다니냐? 가지 말라는데를 간것도 아니고 길거리 걸어가다가, 놀러갔다가, 그렇게 허무하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쓰레기 티를 내야 하냐…. 진짜 해도 너무 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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