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중요한 전화를 받을게 있어서 조용하게 하려고 차 시동 끄고 문 전화 받는데 30분쯤 지나니 숨막혀 죽는다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하더래요... 괌처럼 더운곳에서 저런 것들도 부모라고... 집에서 공부만 가르치지 말고 제발 상식과 도덕, 예의 좀 가르쳤으면 좋겠다...
어렵네요... 완벽한 방법은 찾을수 없지만, 그래도 공익에 좀더 유익한 방면으로 제도가 정비가 되어야겠죠. 그리고 총알에 세금을 매기는 방법보다는 총 사는걸 어렵게 하는게 더 유효할거 같아요. 가령 몇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게 하고 한사람당 하나 이상의 무기는 구입하지 못하게 한다거나 등등, 방법은 많을거에요. 그런 방법 연구하라고 정치인들 뽑는건데 ㅠㅠ
저도 기본적으로는 규제 찬성이고 몇년전 초등학교 총기사건에 너무 분노해서 백악관에 탄원서도 내고 했는데 말씀대로 이게 쉽지만은 않은게 맞긴해요. 텍사스에서 살때 길 잘못들어서 샛길로 갔는데 진짜 칠흑같이 어둡고 다니는 차도 없고 어떤일이 닥쳐도 누가 날 구해주러 올거같지 않은곳이 대도시 벗어나서 20분이면 도처에 깔려있어요. ㄷ ㄷ ㄷ.. 중요한것은 총기전면금지가 안된다면 적어도 총기규제를 통해서 엄격하게 제한을 하는게 중요하겠죠. 신분증내고서 수퍼마켓가서 총사게 하는게 아니라..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사람 괜찮은 중국 동료가 이야기하다가 한국이 옛날에는 중국 땅이었잖아 하는데 내 얼굴은 웃고 있으나 눈은 웃지 않는 얼굴로 그래? 중국에서는 그렇게 배워? 한국에서는 한국은 중국이랑 전혀 상관없는 독립국이라고 배우는데? 했던거 기억남.. 생각하니 또 열받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