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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4 2017-10-02 09:09:08 2
국군의 날 - 청와대 트윗 카드뉴스 및 사진으로 다시보기 [새창]
2017/10/01 16:20:39
어쩜 저리 표정들이 하나같이 다 밝고 즐거운데 또 굉장히 뭉클해지네요.. ㅠㅠ
2283 2017-10-01 12:53:12 3
[새창]
첫글부터 빵터짐.. ㅋㅋㅋ 완전 매력있네요 잘 몰랐는데 ㅎㅎㅎ
2282 2017-10-01 12:33:35 13
아이아빠체했다니 시어머니가... [새창]
2017/10/01 00:35:09
저는 대자로 엎드리게 해서 목 아래부터 천천히 척추따라 조금씩 밟아주는데 뚝하는 소리 나요... 울 남편도 이 방법 안 후로는 체하면 슬그머니 내앞에 대자로 앞드림...
2281 2017-09-29 16:20:38 5
수상한 가수 본드(정체스포 있음)×하현우 듀엣 '비와 당신의 이야기' [새창]
2017/09/22 09:51:37
김재희씨는 진짜 노래 힘하나도 안들이고 쉽게 부르는거처럼 느껴지네요.. ㄷ ㄷ ㄷ 고음 올라갈때 턱조차 올라가지 않고 그 자세그대로 부름... 오랜만에 진짜 귀 호강했어요!
2280 2017-09-29 07:24:56 0
당잠사 꾸르잼... 후하 [새창]
2017/09/27 23:04:13
둘의 꿈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거 아닐까요? 어쨌거나 넘 재밌어서 저는 흥분 모드! 담주까지 기다리기 어려움.. ㅠㅠ
2279 2017-09-29 07:22:56 0
[새창]
믿고 보는 박혜련작가!!! 이 작가님 넘 인성도 좋으시고 (자잘한 이야기 까먹었는데 다 배우들 스태프 공으로 돌리고 뭐 그런다고 하심) 같이 했던 배우들 조연까지 꼭 다시 쓰시고 하시더라구요. 3-4회도 넘 재밌었어요. 다음주까지 기다릴수ㅜ없다!!
2278 2017-09-29 07:19:52 0
[새창]
헉.. 피노키오 안보셨으면 당장 가서 보세요!! 박혜련 작가 사랑합니당~~
2277 2017-09-28 07:53:47 1
당잠사 첫 1~2화부터 캐리력 쩌네요... [새창]
2017/09/27 23:02:40
박혜련 작가네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쓰신 분! 얼른 가서 봐야겠어요!!
2276 2017-09-28 07:35:19 6
남편과 갈등 불화 [새창]
2017/09/27 20:38:29
그만 두면 경력이 단절되어서... 그냥 계속 일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2275 2017-09-28 00:15:53 38
어떤 다큐멘터리의 호기로운 시사회 일정 [새창]
2017/09/26 12:32:59
올라가서 다시 보세요 구미만 깨알같이 유료 ㅋㅋㅋㅋㅋㅋㅋ
2274 2017-09-27 03:04:29 5
키는 유전인거 잘 아는데.... [새창]
2017/09/22 22:29:02
단백질 많이 먹이시고 뛰는 운동시키세요. 자꾸 성장판을 부딪히는 운동을 해야 키가 큰다더라구요. 조카가 어릴때부터 고기 좋아하고 어릴때 태권도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170넘어요 여자애인데..
2273 2017-09-24 19:21:59 25
펌) 딸한테 자기 젖물린 시누이.. [새창]
2017/09/24 09:42:18
댓글 남편한테 보여줬는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2272 2017-09-24 13:40:32 10
[새창]
네 잘하셨어요! 그리고 남편분께도 두리뭉실하게 좋게좋게 하지 말고 확실히 선긋는 행동해서 여지를 남기지 말라고 하세요. 남편분이 어떤 분이신지 몰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카톡 내용만 보면 남편분도 아주 딱히 선을 긋지는 않아서요.
2271 2017-09-24 13:38:01 35
[새창]
미안해요, 작성자님 이야기 들을때 느꼈던거랑 직접 문자를 봤을때 뉘앙스가 완전 다르게 느껴지네요. 남편분은 가기 싫은게 아니라 상황이 어렵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잖아요.. 꺼진불도 다시 보는셈 치시고 단속 확실히 하셔야 할듯합니다.
2270 2017-09-23 17:09:38 0
수면교육 하시나요? [새창]
2017/09/18 23:21:42
저도 한달정도만 아기침대 가져다놓고 같이 자고 그 이후로는 쭉 자기방에서 재웠어요. 이렇게 따로 자면 부모가 겁나 편함. 아이가 다섯살인데 방에 모니터 아직도 달려있음... ㅡ.ㅡ;; 떼야 하는데 가끔 자는거 보면 넘 귀여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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