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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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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9 2017-09-23 16:53:1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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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님의 대처를 보고 기함했네요. 아이에게 부모는 온세상 전부라고 봐야죠. 이세상에서 부모가 나를 보호해주지 않는데 그 어느 누가 자신을 보호해준다고 생각할까요. 제발 언니 형부 정신차리라로 하세요. 제가 다 화가 나고 아이가 불쌍합니다.
2268 2017-09-20 04:38:52 49
오늘 소방서 방문한 안철수.jpg [새창]
2017/09/19 23:10:42
이제 이사람 볼때마다 봤던 댓글 생각남.. ㅇㅊㅅ는 자기가 죽은지 모르고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귀신같다고 ㅎㅎㅎㅎㅎ
2267 2017-09-18 17:31:3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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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2266 2017-09-12 11:40:53 1
역대급 어마무시한 항공사 [새창]
2017/09/11 17:21:36
이분도 퍼온건데 그냥 비공감해서 베오베에서 내렸으면 좋았을텐데 신고를 하셨네요....
2265 2017-09-11 04:40:11 0
대통령님 지지율이란거 참 우습네요 [새창]
2017/09/10 16:09:25
앞으로느 ㄴ지지율 발표할때마다 역대 대통령 지지율 비교 그래프로 같이 보여줬음 좋겠네요.
2264 2017-09-11 04:21:53 8
순간의 지혜로 여럿 목숨을 살린 아버지 [새창]
2017/09/10 22:39:14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03년생이신데 전쟁때 낮에는 국군이 밤에는 공산군(아마 빨치산이었던듯)이 내려와서 먹을것 달라고 (말하자면 약탈)? 여기저기 부대껴서 넘 힘들었었대요. 할머니 다리에 폭탄맞았는데 행군하던 공산군이 약이라고 주고 가고 그랬다고 하고요. 정치와 떨어져 들여다 보면 전쟁속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나름대로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있었던걸 듣던게 굉장히 신기했어요. 엄마가 해주신 이야기는 (엄마는 43년생이라 어릴때 기억과 나중에 들은 이야기들이 합쳐짐) 뒷집에 살던 오빠가 굉장히 똑똑했지만 가난한 집이었는데 공산당이 되었는데 그것때문에 나중에 국군들이 그집 사람들 다 몰살시킨 이야기, 등등 이야기들 다 신기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전쟁은 정말 가까이에 있었어요..

할머니 살아생전 옛날 이야기 더 많이 들어놓을걸 그랬어요. 나이드신 분들 옛날 이야기 듣는건 정말 살아있는 역사 체험이니까 많이들 들어두세요. :)
2263 2017-09-06 01:12:5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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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 누가 이니 시계 77만원에 올림. 자기 남편이 받아왔다면서.. 그런데 댓글에 이분 확실하다 남편이 기자다라고 확인한 사람 나타남. 아마 신상털린듯. 심지어 누가 60만원에 올렸는데 자기는 행운의 숫자 7 두개 붙여 77만원에 올린다고 함.. 쓰레기들끼리 만나 그나마 다행이라고 까이는 중.
2262 2017-09-06 01:02:07 27
의심하는 아내 [새창]
2017/09/05 18:31:34
나는 남편한테 저기 있는 여자.. 이렇게 말했더니 누구? 빨간 나시입거 하얀 바지 입은 여자 아님 흰 블라우스에 파란색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 이러더라는.. ㅡ.ㅡ 그 짧은 시간에 어쩜 저렇게 빨리 스캔을 했을꼬...
2261 2017-09-02 13:40:35 32
나혼자 산다 좋아하는 사람 손!! [새창]
2017/09/02 00:44:29
제일 웃겼던거는 콧물 cg ㅎㅎㅎㅎ
2260 2017-09-01 01:32:31 10
공주님... 똥은 아빠가알아서 쌀께... [새창]
2017/08/31 17:02:40
우리 애 만 다섯인데 아직도 제 무릎의에 살포시 앉아요... ㅠㅠ 냄새도 안나나.. ㅠㅠ
2259 2017-08-31 11:27:50 15
허리케인 하비가 온 현재 미국 고속도로 상황이라고 하네요 [새창]
2017/08/30 18:25:24
저는 비공감 누르진 않았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저도 휴스턴 살다왔고 휴스턴에 사는 친구들도 많아요.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다고 합니다.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고요... 저도 미국에 사는지라 뉴스를 보고 있는데 정말 눈물나요.. 어제 낮 뉴스봤을때 죽은 사람이 9이었는데 어제밤에 25명으로 늘었고 언제 어디서 더 발견할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2258 2017-08-30 14:39:45 0
[새창]
주작이라면 짜증은 나겠지만 이렇게 참담한 비극은 일어나지 않았다는것에 대해 안도할거 같아요. 있을법한 일이라 진짜 감정 이입해서 읽고 댓글도 썼네요.
2256 2017-08-30 14:01:05 9
“잘생겨서…” 초등 6학년 제자와 교실서 성관계한 30대 워킹맘 교사 [새창]
2017/08/29 22:34:57
남자아이 너무 안됬어요.. 그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갈까요... 어떻게 선생이라는 자가, 아이키우는 엄마라는 자가 심신이 미약한 어린아리를 상대로 그럴수가 있죠??
2255 2017-08-30 13:36:18 17
와.. 이걸 실제로 썼단 말이야?? [새창]
2017/08/29 20:07:56
미국에는 아기 태어나면 대통령 부부 이름으로 탄생축하 카드 보내는거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런거 하면 좋겠어요. 이니 부부가 보낸거면 진짜 가보로 간직하고 싶을듯...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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