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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2017-08-30 04:24:45 0
미국의 흔한 피자 크기 [새창]
2017/08/26 21:43:51
이상하게 전체적으로 모든게 좀 다 크더라구요. 오이도 크고, 호박 가지 이런것들도 그냥 다 큼. 울 엄마가 미국와서 뭐가 다 이렇게 징그럽게 크냐고 ㅋㅋㅋㅋ 닭도 크고 맛없음. ㅠㅠ
2253 2017-08-30 04:01: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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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처음 들어서 웃긴다 생각했는데 들으면 빡칠거 같긴 하네요.ㅋㅋㅋ 진짜 어디서 배워오시는 표현인가? ㅎㅎㅎ
2252 2017-08-30 03:51:0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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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피님 본인 스스로 왕따 극복하고 잘 살고 계시다니 굉장히 다행이고 힘든 시간 이기고 버텨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런데 이건 상황이 약간 다른거 같아요. 최카피님은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하신 충고잖아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이렇게 질문해야 맞는거 같아요. 아이 두명이라고 하셨죠? 님 자제분 한명이 왕따를 당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하셨던 말씀 그대로 하실수 있는지요.

저도 제가 왕따를 당했더라면 어떻게든 버텨보고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제 자신도 둘러보고 했을거에요, 그런데 저도 눈에 넣어도 하나도 아프지 않을 자식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 서보니 제 자식이 그런 일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저 아버지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할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2251 2017-08-30 03:38:2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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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합니다.. 제가 학교다닐때는 왕따라는 말, 이지메라는 말이 없었어요. 물론 그런 행동들을 하는 아이들이 있긴 했지요, 하지만 그게 모두 나쁜짓이라는걸 알고 있었고 드러내놓고 우리 다같이 얘를 미워하자 이런건 없었거든요.. 단어로 행동을 규정화하고 개념화하면 의도치 않더라도 사회에서 용인(?)되는것처럼 되어버리고 마치 괜찮은것처럼 되어버리는거 같아요..
2250 2017-08-30 03:10:46 8
텍사스 근황.jpg [새창]
2017/08/29 18:02:18
친구가 휴스턴에 있어서 걱정되어서 전화해봤더니 지금 고속도로 길 다 막아서 어딜 다닐수도 없고 비는 계속 쏟아져서 무서워서 새벽에 잠깨고 잠을 못잤대요.. ㅠㅠ 친구네 집앞으로 계속 물이 차오르는데 다행히 집앞 1미터 정도엣 멈춰서 집에 물이 들어오지는 않았는데 그게 이틀전 일이라 지금은 또 모르겠네요.. 비가 좀 그쳤길래 같은 동네 시댁에 다녀오려고 길 나섰다가 물때문에 걸어갈수가 없어서 다시 돌아왔다네요.. 사진 보내줬는데 고속도로 표지판 (위에 달린거) 밑까지 물이 찼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살던데라 정말 식겁했어요.. ㅠㅠ 피해없이 다들 무사해야 할텐데..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겁나고.. 오늘 다시 한번 전화해봐야겠네요.. ㅠㅠ
2249 2017-08-30 02:45:47 0
루리웹 지금 난리났습니다. 큰 사건 벌어졌어요. [새창]
2017/08/29 00:07:20
커뮤니티가 국가는 아니라 할지라도 지금 인터넷의 파급력이 어마어마한 시점에서 점점 넷상이 우익화 되어간다면 결국 나중에는 우리의 삶과 직접 연관되지 않을까요?
2248 2017-08-22 15:52:31 0
미국 개기일식 사진 [새창]
2017/08/22 05:13:45
난 오늘 회의 하는 중에 팀장이 자기 지금 일식 봐야된다고 그러길래 (조지아주) 우리 동네는 (북캘리) 날이 흐려서 아마 안보일거 같다고 그랬는데 이미 일식이 진행중인 상황이라 컴컴한거였음 ㅋㅋㅋㅋㅋ 어떤지 구름 한점 없었는데 왜 구름이 갑자기 꼈다고 생각한걸까... ㅠㅠ
2247 2017-08-22 15:42:58 1
현타오는 요즘 세대차이 ㄷㄷㄷ [새창]
2017/08/21 22:55:01
진짜 서태지와 아이들 나왔을때 충격을 잊을수가 없음. 내 친구가 전화해서 "야 서태지 머리 빡빡이로 밀고 춤추고 있다!!!" 이래서 부리나케 텔레비젼 틀었음.. 김종서 머리 자르고 발라드 부를때도 진짜 깜짝 놀랐는데.. ㅠㅠ
2246 2017-08-20 01:10:23 19
[1박2일] [스압] 차태현 인성... [새창]
2017/08/19 16:50:14
유호진피디 나가고 별로 재미없어서 안보고 있는데 여전히 재미없나봐요? ㅠㅠ
2245 2017-08-15 08:49:38 73
내 개 내가알아서키워요. [새창]
2017/08/14 12:40:37
"까페 손님중 한분"이라고 하셨는데 아줌마라는 말이 어디있나요?
2244 2017-08-14 06:54:24 58
개저씨 신고하고 왔습니다. [새창]
2017/08/14 00:16:47
저는 맘충 김여사 쓰지 말자는 사람인데 당연히 개저씨도 쓰지 말자는 주의입니다.. 지금이야 모든 아저씨를 지칭하지 않고 다만 진상이나 추태를 부리는 아저씨들에게만 쓴다 뭐다 어떻냐하는 분들 계시겠지만, 아시다시피 아이만 데리고 다녀도 맘충 소리 들어서 위축되시는 아이엄마들도 계신데 개저씨라는 단어라고 뭐가 다를까요. 분명 혐오단어로 대상을 특정하며 피해가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모든 혐오단어는 쓰지 않아야 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성추행범이라고 쓰셔도 되는데 왜 개저씨라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첫댓글분이 지적 잘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2243 2017-08-08 16:17:21 11
법정에서 엄마를 변호한 딸 [새창]
2017/08/08 07:39:05
캘리포니아는 300불쯤 될거 같아요. 남편이 건물에서 차도로 나오면서 좌회전으로 나왔는데 노란줄 두줄 위반이라고 325불인가 나왔었음 10년전에 ㄷ ㄷ ㄷ
2242 2017-08-08 15:58:10 0
국내 수입이 시급합니다 [새창]
2017/08/08 14:29:26
낼 사러가려 했는데... ㅠㅠ
2241 2017-08-07 05:20:45 36/38
[새창]
저도 작성자글과 댓글들 좀 쇼킹하네요.. 제가 그 상황에 있지 않아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애기 입을 틀어막았다는거 보고 오죽했으면 저랬을까하는 생각부터 들던데요..
2240 2017-08-04 16:22:08 1
[속보]“전두환 회고록은 역사 쿠데타”..법원,“회고록 판매·배포 금지” [새창]
2017/08/04 14:56:09
이미 서점에 배포되는건 어떻게 되는건가요? 미국에 있는 한국서점에서 봤는데... 서점주인 다시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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